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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2월부터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2월부터 만7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면허증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현재 고령의 어르신들이 면허증을 자진반납하려면 경찰서에 면허증을 반납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 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시청에 방문해 보상을 수령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하게 됐고 오는 2월부터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면허증을 반납하고 이에 따른 보상 신청과 수령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된다.시 관계자는 “2020년 12월 말 기준 아산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63건으로 아산시 교통사고의 5.3%, 고령자 사고의 62.4%를 차지하고 있다”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령자분들이 손쉽게 운전면허 반납에 동참하도록 해 고령자 교통안전, 나아가 교통사고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19년부터 만70세 이상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자에게 아산사랑상품권 10만 원을 보상 지급했고,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149명, 393명의 고령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했다.
    2021.01.27 수요일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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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가족 간 방역 수칙 준수”

    가족 간 방역 수칙 준수 홍보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증가에 따라 시민들이 가정에서 지킬 수 있는 방역 수칙 홍보에 나섰다.시는 가족 내 밀접접촉으로 인한 확진자 발생이 가족은 물론 타인에게도 연쇄적인 감염을 유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가족 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최고의 백신임을 강조했다. 가족 간 방역 수칙에는 ▲식사 시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 먹기 ▲식사 중 대화자제하기 ▲30초 이상 손 깨끗이 씻기 ▲모임 행사 자제하기 ▲친지 지인 등 외부인 방문 자제하기 ▲거리 두기 준수 ▲개인용품 따로 사용하기 ▲대화 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외출 자제하기 ▲음식 섭취 시 대화 자제하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최소 1일 2회 이상 환기하기 등이 있다.오세현 시장은 “밀폐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 간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수칙 실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시민 모두가 가정 내외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 혹시 보건소로 즉시 방문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1.27 수요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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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누구나 쉽게 숲을 누리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남산유아숲체험원에서 만나는 가족 주말 숲체험 프로그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서 숲과 자연을 만날 수 있도록 2021년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2016년부터 지역의 우수한 산림과 자연을 체험하고 배우는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평균 참여자가 3만 명에 달하는 높은 참여율과 90%가 넘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 접점대상, 장애인 등 산림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성인친화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누구나 건강한 숲을 누리고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야외활동을 제한하는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산림복지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영인산(수목원, 무장애나눔길), 유아숲체험원, 도시공원, 학교숲 등 우리주변의 숲을 찾아 유·아동기관 산림교육(정기반), 초등교과과정 등 학교로 찾아가는 산림교육, 아산숲사랑청소년단, 가족 숲생태체험, 영인산 숲해설, 어르신 은빛숲해설, 숲체험문화행사 등 유아에서 노년까지 연령 대상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더불어, 아이들의 자연놀이터이자 산림교육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해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더 많은 시민들이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한편, 아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유·아동 기관과 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는 2021년 정기반 산림교육 협약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홈페이지(https://www.asan.go.kr/sanlim/)를  통해 정기반 산림교육 등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21.01.27 수요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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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체육 분야 8개 기관 단체 간담회 개최

    간담회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아산시 체육분야 기관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체육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시는 2020년 6월부터 생활체육, 전문체육, 학교체육의 분야별 정책과 운영의 적극적 소통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아산시를 중심으로 아산시교육지원청,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뜻을 같이해 매월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이어오다 올해부터 보다 큰 틀에서 아산시 체육진흥을 논의하고자 8개 기관 단체로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이날 아산시, 아산시교육지원청,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충남스포츠과학센터, KSPO 아산체력인증센터 등 아산시 체육분야 기관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 및 현안 사안을 공유하며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아산시는 34만 아산시민 누구나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로 1인 1생활체육 실현하기 위한 2021년도 주민 생활체육 공동체 활성화 협업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각 기관 단체에서도 학생 걷기 과정 편성(아산교육지원청), 생활체육지도자 파견(양 체육회),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팬사인회 개최(충남아산프로축구단), 개인별 체력 측정 서비스 제공(KSPO 아산체력인증센터) 등 아산시가 걷기 대표도시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밝혔다.미국 텍사스대학과 보건과학대학 연구에 따르면 걷기운동은 우울증 완화와 심장병 예방효과가 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12주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었으며 기타 연구에서도 노화에 따른 기억 장애 개선, 스트레스 해소,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1인 1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아산시 체육진흥을 위해 협업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전문체육과 관람체육을 진흥하면서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체육으로 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그동안 월례 간담회를 통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모범사례로 선정된 코로나19 상황 대응 전국 최초 비대면 체육서비스 운영사례 등 기관 단체별 업무공유와 코로나19 민간체육시설 방역봉사단 발족, 체육시설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 등 협업 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냈다. 
    2021.01.27 수요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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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1월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신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효율적인 감염병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보건소 내 기존 감염병관리팀을 분리 확대해 감염병대응팀을 신설했다. 그동안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서 법정 감염병관리사업과 병행해 신종 코로나19 대응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진자 대거 발생에 따른 업무량 폭증으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다.이로써 아산시 보건소는 기존 3과 13개 팀에서 3과 14개 팀으로 확대 개편돼 역학조사, 접촉자 추적조사, 자가격리자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관련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책임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오세현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2 금요일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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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5일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작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은 기존 비포장상태 3개 블록 주차장을 1개 블록으로 통합 포장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하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시간을 최대한 보장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따라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부분 통제를 통해 공사를 추진하되 대형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은 주차를 제한할 계획이다”라며 “주차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과 청사 내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동편 주차장까지 모두 정비해 유료화를 시행할 계획이며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인도조성, 도로 중앙 규제봉 설치를 통해 도로변의 불법주차를 방지해 시청 주변 주차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021.01.22 금요일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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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콜센터 이용 만족도 98% 달성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아산시 콜센터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 고객 중 98%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콜센터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는 상·하반기 각 1회 실시하며 2020년도 조사 결과 98%의 만족도를 달성한 것은 아산시 콜센터가 시민에게 친절 정확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또한 콜센터 운영의 중요한 지표인 1차 처리율도 81%로 조사됐다. 1차 처리율이란 상담 전화를 콜센터 상담사가 안내해 처리를 완료한 비율을 말하며, 부서 간 전화 돌림을 막고 이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개소 10주년이 되면서 콜센터 직원들의 상담역량이 갈수록 높아지고 시민 상담 전화에 대한 응대 서비스가 더욱 좋아지고 있다”며 “시정 전반에 대한 신속, 정확한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상담사 역량 강화와 1차 처리율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운영되고 있는 콜센터는 총 15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코로나19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아산사랑상품권, 지방세 문의 등 시민들이 궁금하고 필요한 것들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안내해주고 있다.또한 시는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표준화된 상담 자료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교육 추진으로 상담사 전문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1.22 금요일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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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도 시민 자전거보험 운영

    아산시민 자전거보험 혜택 안내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1년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2011년 처음 가입한 자전거 보험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가입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아산시민이 지역에 상관없이 운행 중인 자전거와 충돌해 피해를 입은 경우라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아산시민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자전거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사망이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50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2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상해위로금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 입원위로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달라진 내용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0년 12월 10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보장내용이 추가됐다.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2010년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로 선정된 후 동서남북으로 자전거도로가 개통돼 아산 신도시와 원도심 간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 및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다”며 “아산시민들이 안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부적인 보장내용 및 청구절차에 대해서는 DB손해보험(☎1899-775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1.22 금요일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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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비 지원사업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만성질환자의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발견과 질병치료를 위한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2021년도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시는 검진비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24개의 지역 병·의원과 협약을 체결, 각 의료기관에서 경동맥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당뇨병성 안구망막증 4종 해당 검진비에 대해 1인당 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에는 850여명의 만성질환자가 검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검진의뢰서 발급 후 협약을 체결한 병·의원을 방문해 4종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진비는 보건소가 각 의료기관에 지급하게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합병증은 조기에 검사를 실시해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며 “검진비 지원 사업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발견하고 비용부담을 경감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에 초점을 맞춰 건강포인트제와 건강꾸러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1.01.21 목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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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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