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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조기폐차 지원 사업 통해 노후경유차 대폭 감소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등록된 노후경유차가 2019년 7월에 비해 5200대 감소한 10400대로 집계됐다.이는 33% 대폭 감소된 수치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산시가 추진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의 결과다.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762대의 노후 경유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총 지원 대수의 50%가 넘는 1940대를 지원했다.  올해도 조기폐차 지원 사업비 36억 원을 확보해 최대 규모인 2250대를 지원하며, 2월 중 시 홈페이지(www.asan.go.kr)에 구체적 지원내용을 공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예산투입,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노력 등 정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시민들께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1.19 화요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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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운수종사자 전수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확진자 선제 발견

    아산시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키트를 이용 선제적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택시운수종사자 A씨가 양성반응이 나와 PCR검사를 시행했으며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1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현재 시는 확진자에 대한 동선 파악, 접촉자 확인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나온 운수회사에 대해 추가적인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누구나 신속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불필요한 사적모임을 자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아산시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운수종사자 전수조사는 1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16시에서 20시 사이에 진행되고 있다. 
    2021.01.15 금요일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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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수소충전소에서 수소시내버스를 충전 중이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충남도내 최초 전기시내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 충청 경기권내 최초 수소시내버스를 도입하는 등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아산시는 현재 전기버스 14대, 수소버스 4대 총18대의 충남 최대 친환경 시내버스가 도로를 누비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소버스 6대, 전기버스 4대 총10대의 친환경 시내버스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특히, 충청 경기권 최초 버스 승용 동시충전이 가능한 초사 수소충전소가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수소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수소·전기버스는 운행 중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수소버스는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등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오세현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2030년까지 경유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15 금요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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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관내 택시·버스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대중교통을 통한 코로나19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시는 신속한 선제 조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과 대중교통 종사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아산시는 오는 21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관내 대중교통 종사자 약 1500명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면 장시간 줄을 서야 하고, 검체 채취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하루 정도 자가격리가 필요해 약 이틀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아산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별도 부스를 마련해 대기 시간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자가격리로 운수 종사자들이 경제적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항원검사를 진행 중이다. PCR 검사는 검체 채취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하루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면 30분 만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속하게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검사 대상자들의 호응도도 높다. 매일 많은 사람과 만나기 때문에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여러 여건상 섣불리 검사에 응하지 못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아산시는 오는 21일까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에 대한 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검사 대상은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 약 1200명, 버스 운수종사자 약 300명으로, 장애인콜택시 종사자, 법인버스 종사자 등도 포함되어 있다. 아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는 지역사회의 불안 해소는 물론, 운수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조치였다”면서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4 목요일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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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전체감염 경로 중 가족 간 감염 1위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 1월 12일 현재 아산시(시장 오세현)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253명 가운데 가족 간 감염이 45명(17.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교시설 감염 36명(14.2%), 직장 내 감염 31명(12.3%)이 뒤를 이었다.이에 시는 가족 직장 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 등 다수가 모이는 시설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 직장 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주요 방역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식사 전후‧화장실 이용 후‧외출에서 돌아온 후‧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 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둘째,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다른 가족을 위해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빨리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셋째, 고위험시설 종사자나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등 직장 내 감염위험 이 높은 사람은 다수가 모이는 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가정 내에서도 개인위생용품을 사용하도록 한다.오세현 시장은 “가족 종교시설 직장 내 감염이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며 “내 가족 내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모든 시민 분들이 ‘일단 멈춤’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1.13 수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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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설작업 빛났다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6일 기상청 대설주의보에 발령 이후 10cm가 넘는 적설에도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시는 6일 기상청 대설주의보 발령 이후 적설량이 10cm가 넘고 한파경보로 영하 2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제설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6일 저녁부터 8일 오전까지 아산시 전 구간에 대해 5회에 걸쳐 밤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아산시청 도로과 및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1톤 행정차량에 제설기를 부착해 밤샘 제설작업을 펼쳤으며, 유관기관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및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천안시와의 협력을 통해 접경지역 및 연결도로 등에도 누수 없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한 시민은 ”퇴근길에 눈이 많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진다는 예보가 있어서 출근길 걱정이 많았다“며 ”다음날 서둘러 출근길에 나섰는데 서행운행이 있었지만 큰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로 제설작업이 잘 이뤄져 있었다. 밤새 제설작업에 힘써주신 아산시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도로과 관계자는 “갑작스런 큰 눈에도 미리 준비한 제설대책에 따라 차분히 대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주요도로는 물론 이면도로 제설에도 힘써 시민안전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도 내 집 또는 점포 앞의 보도와 이면도로에 대한 눈치우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동절기 제설대책기간에 앞서 용화동, 탕정면, 둔포면, 영인면, 도고면 등 5개소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덤프트럭(15톤) 14대와 굴삭기 5대, 염화칼슘 1307톤, 소금 2050톤을 분산 전진 배치했다.또한 주요 고갯길 및 고가도로에 모래주머니 5000포를 배치했으며 상습결빙구역 8개소에는 원격으로 도로제설이 가능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구축완료하고 염수 120톤 분산배치를 완료한 바 있다.
    2021.01.13 수요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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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공영주차장 조성완료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풍물5일장이 개장되던 온양온천역 하부 1~6블럭에 노상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온천대로 1496 일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 총 117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전철 이용객 및 주변 소상공인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매달 4일자 9일자 개장되는 풍물5일장 기간 외 활용되지 않는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의 유휴 토지 활용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했으며, 주요 추진 시책인 ‘공유주차제’와 함께 고질적인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2021년 2월부터 무료개방 운영기간을 갖고 문제점 및 보완사항 완료 후 3월부터는 최초 30분 700원, 추가 10분당 200원, 하루 최대 7000원으로 징수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운영시간은 8시에서 22시까지로 상시 개방이 아닌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들 당부드린다. 또한 장날인 매월 4일자 9일자 역시 미운영 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 10면 이상 및 유휴지를 2년 이상 무료개방 시 재산세 및 보조금을 지원하는 공유주차제를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4년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구경찰서, 175면)를 완공했으며, 온천동 41-2번지 일원에 166억 원을 투입, 지상 4층, 주차대수 총 210면이 가능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를 2022년 7월까지 준공해 시장 방문고객 편익 증진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2021.01.11 월요일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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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음식점 비말차단용 칸막이 추가 지원

    비말차단용 칸막이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감염위험이 높은 음식점에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신청업소를 모집하고 있다.시는 대상 업소의 9% 지원에 그친 지난 1차 지원이 코로나19 예방 및 차단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 남은 업소의 방역을 위해 시비를 투입해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추가지원을 통해 683개소(업소 당 7개 이내)에 칸막이를 제작 보급하게 되며 신청대상은 감염 위험성이 높은 한식음식점과 카페형태의 업소다.1월 15일 18시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아산시지부(545-8982) 또는 아산시청 위생과(전화 540-2248, 이메일 gids@korea.kr, 팩스 041-540-2456)로 신청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와 영업신고증 사본이다. 계획한 683업소를 초과해 신청하는 경우 우선순위를 두어 선정한다. 안심식당, 위생등급평가제 등록업소, 모범음식점, 영세업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영세업소는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으로 영업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아산지역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08 금요일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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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보건소,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한랭질환 예방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연일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겨울철, 한파지수의 빈도와 강도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올해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한랭질환 발생 추이 모니터링을 통해 한파에 따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된다.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있으며 면역력이 낮고 온도 적응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주의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및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적정 실내온도 유지 및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외출 전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착용 등 따듯한 옷 입기 등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2021.01.08 금요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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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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