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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도시침수 대응 사업 적극 추진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도시침수 대응 사업 적극 추진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도권과 경기지역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지난 2020년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온양원도심을 방문했다.박경귀 시장은 이날 건설교통국장,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부서장들과 함께 해당 지역을 사전 예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시침수 대응 사업의 조속하고 섬세한 추진을 당부했다.박 시장은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하는 행복도시 아산 구현은 시민의 안전을 기본으로 할 때 가능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구도심 지역 상습 침수에 대응코자 온양2동·5동 도시침수 대응 사업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 사업을 동시 추진하고 있다. 이달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3년에 착공,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식 출범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식 출범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10일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범)과 아산시지역교육행정협의회 구성과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공동참여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를 조성하고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한 아산교육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아산시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인 아산시장과 교육장, 두 기관 과장급 이상 공무원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된다.협의회는 △학교설립 등 학교 교육여건 개선 △학교폭력·유해환경 해결 △교육복지 △평생교육 △우수인재양성 △창의융합 미래교육 △통학여건 △진로체험·자유학년제 등 공동협력사업의 협의와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고전 읽기를 통한 인문 도시 조성과 교육지원청의 AI교육지원센터 설립, 평생학습도시 조성 등 양 기관이 협력해야 할 분야야 많다”며 “교육 분야에 대한 진심과 열정을 함께 나누며 아산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협치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중앙도서관, 고전 북큐레이션 전시 운영
    아산시 중앙도서관, 고전 북큐레이션 전시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고전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널리 전파하고자 고전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전시에 나섰다.시는 8월부터 중앙도서관 2층 자료실과 4층 전시 코너에서 고전 북큐레이션 전시 운영을 시작했으며, 전시는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2층 자료실은 ‘인문학 다락방’이라는 주제로 동서양 고전을 고전 사상과 고전 문학으로 분류해 북큐레이션 도서를 3개월마다 교체 전시한다. 북큐레이션 도서는 상시로 대출할 수 있다. 4층은 ‘고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책 표지와 책 속 한 문장을 발췌 전시한다.         송경숙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고전 북큐레이션을 계기로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력과 깊은 울림이 있는 고전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립도서관은 고전에 대한 아산시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고전을 주제로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9월 독서의 달에도 고전과 관련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코로나19 손실보상 청구’ 접수 안내
    아산시, ‘코로나19 손실보상 청구’ 접수 안내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폐쇄·업무정지·소독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한 일반영업장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손실보상 청구 신청을 받고 있다.코로나19 손실보상은 코로나19 환자 발생 또는 경유 등의 사유로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대응조치를 받고 이를 이행한 영업장 등에 그 손실을 보상해주는 제도다.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7월 사업 시작 이후 해당 영업장 등에 계속해서 신청을 안내하고 있으나, 아직 신청하지 않은 영업장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신청 기간은 2020년 조치 대상 영업장은 오는 8월까지, 2021년 대상 영업장은 9월, 2022년 대상 영업장은 10월 말까지며, 이후 신청자는 보상받을 수 없다. 손실보상 청구서와 손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보건소 질병예방과에 제출하면, 보건소에서 보건의료자원통합신고포털을 통해 중수본 심사를 요청하고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처 정부(100%국비)가 신청자에게 직접 지급한다.시 담당자는 “아직 손실보상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 사업장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청구 절차와 방법을 확인하시고 기한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벼 도열병 등 발병·확산 우려에 적극적인 전후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아산시, 벼 도열병 등 발병·확산 우려에 적극적인 전후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벼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에 나섰다.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벼 출수기(이삭패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평소 질소질 비료를 과다 살포한 논과 비료가 중복 살포된 논 등을 중심으로 벼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벼 도열병은 생육기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병으로 잎에 방추형 병반을 형성하며, 병반이 진전되면 포기 전체가 붉은빛을 띠고 생장이 억제된다. 잎도열병 발병 초기에 방제가 지연되면 출수기 전후에 이삭이나, 이삭가지 등으로 전염돼 자칫 쌀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잎집무늬마름병은 질소비료 과용, 과번무 등으로 벼 군락 내부의 통풍 불량과 벼 포기 사이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발병이 많아진다. 잎집에 뜨거운 물에 데친 것 같은 수침상 타원형 병반을 형성하며, 볏대를 무르게 해 도복의 원인이 될 수 있다.출수기 전후에 나타날 수 있는 벼 병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며,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발병 포장은 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특히, 방제 시기가 중요한 만큼 강우가 지속되면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방제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약제 살포 후 약 3~4시간 정도 지나면 벼 잎이 살포된 약제를 대부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2차 방제를 할 경우에는 1차 방제에 사용한 약제와 다른 계열의 약제를 사용해 약제 저항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농업기술과 병해충담당자는 “해맑은벼 등 도열병에 약한 품종의 경우 발병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에 사전방제를 반드시 해야 하며, 출수 후에도 추가 방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537-38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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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도시침수 대응 사업 적극 추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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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1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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