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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기능 구축 완료… ‘아산 안심홈’ 연계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기능 구축 완료… ‘아산 안심홈’ 연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위급·재난 발생 시 모바일 기기를 통해 대피시설 위치를 안내하고, 국민행동요령안내 등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산 안심홈’ 앱에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기능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생명대피안내지도 구축으로 수용인원, 연락처, 시설 사진 등 대피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심장제세동기 위치와 사용법 안내 영상 등을 연계해 위급상황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 재난안전준비물 안내와 준비물 보관 장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메모 기능도 추가했다.링크(https://asan.go.kr/safetyasan)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을 통해 ‘아산 안심홈’을 내려받으면 △대피소(지진 옥외대피소, 민방위 대피시설, 침수 시 대피시설 등) △비상시국민행동요령 △재난안전준비물 △심장제세동기 △사고정보알림 △안전신문고 연동 △안전 알리미(위급문자 전송)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유경재 안전총괄과장은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서비스가 시민을 보호하는 안전장치로 활용될 수 있길 바라며, 안전 도시 아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아산 안심홈’ 앱을 실행한 후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도와주세요’ 버튼을 클릭하면, 통합관제센터로 신고자 정보와 인근 CCTV가 즉각 표출돼 관제요원 상황 파악과 경찰 신속 출동 등 즉각 대응이 이뤄진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아산시,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서부권역 문화 격차 해소 및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사업’ 시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은 도비 60억원과 시비 11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6년까지 신창면 남성리 584-29 일원 공원용지에 연면적 4640㎡ 이내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설문조사는 QR코드 또는 링크(https://naver.me/xHniskwc)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 설문을 통해 서부권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공간구성 및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도서관 공간구성과 설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송경숙 시립도서관장은 “서부권 주민들의 숙원인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이 본격 착수돼 너무 기쁘다. 시민의 생각을 담은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041-530-62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로타렉스社의 아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로타렉스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대공세자를 비롯해 파이요 경제부장관, 피에르 페링 주일 룩셈부르크 대사, 문동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로타렉스社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세계 1위 기업으로, 박경귀 시장은 지난 10월 26일 룩셈부르크 린트젠에 위치한 로타렉스 본사를 직접 방문해 투자금액 1000만 달러, 신규 고용 65명 규모의 추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박경귀 시장과 룩셈부르크 본사에서 투자협약 당시 만났던 존 클라우드 슈미츠 로타렉스 회장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투자협약 체결부터 착공, 오늘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획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한 달 전 MOU 체결을 위해 룩셈부르크 로타렉스 본사를 방문했을 때에도 로타렉스의 100년 역사와 한국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관심과 열기가 오늘 준공식까지 이어져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수교 6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인데, 이런 뜻깊은 해에 로타렉스 코리아가 아산에 문을 열게 되면서 기욤 대공세자님이 직접 이끄는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이 아산을 찾아주셨다”면서 “아산은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를 품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다. 오늘의 귀한 방문을 계기로 룩셈부르크의 여러 기업들이 아산과 좋은 인연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기욤 대공세자의 로타렉스 코리아 아산공장 준공식 참석은 룩셈부르크와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경제사절단의 3박 4일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양국 관계자들은 기공식 직후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우호를 다졌다.  자세히보기
  • 박경귀 아산시장, 디와이오토(주) 방문... ‘새정부 제1회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지정 위해 노력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디와이오토(주) 방문... ‘새정부 제1회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지정 위해 노력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8일 도고농공단지에 있는 아산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사업 선도기업 디와이오토를 방문해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사업은 근로자와 기업, 지역주민, 지자체 등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근로 여건과 투자계획, 생산성 향상 등에 대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담은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새롭게 발굴한 경제력 요소에 기초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신규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면 정부에서 폭넓은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아산시는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사업을 통해 충남연구원과 컨소시엄을 맺고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미래차 부품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나고 완성차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디와이오토를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박경귀 시장은 이날 디와이오토 유태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기업의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강력한 사업 추진 의사를 확인했고, 사업의 성공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박 시장은 “디와이오토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문화를 사업에 참여한 협력사들과 공유하고 미래차 핵심부품을 함께 생산하게 된다면 안정적으로 미래차 산업에 연착륙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새정부 제1호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한편 디와이오토는 자동차 모터를 주력 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최근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센서클리닝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현대차와 공동 개발하는 등 미래차 세계시장을 주도할 기업으로 기대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100인 100색전’ 개최
    아산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100인 100색전’ 개최 왕열, 김무호, 노재순, 나얼, 조영남 등 국내외 대표 작가 103인의 작품이 아산에 온다. 아산시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43일간 신정호 일대 카페에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페스티벌: 100인 100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제 강점기 농업용 저수지로 개발되어 신정관의 부속유원지로 사용되었던 이후 호수공원으로 개발되어 시민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호수 주변에는 하나하나 건축미가 뛰어나고 규모 있는 카페와 식당이 즐비하다. 시는 이곳에 갤러리 기능을 더해 신정호 인근을 하나의 거대한 복합문화 공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을 세웠다.신정호를 중심으로 작은 민간 미술관이 수십 곳 생기게 되는 셈인데, 아산시는 이를 ‘신정호 아트밸리’라는 이름으로 브랜드화하고, 나아가 국제 비엔날레 창설까지 계획하고 있다.보통 국제 비엔날레를 치르려면 수십, 수백억의 예산이 들어가지만, 인근 카페를 갤러리로 활용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다. 이번 ‘100인 100색전’은 신정호 아트밸리 비엔날레로 가는 시작점이자, 전초전 격인 셈이다.신정호 인근 카페 25곳에는 왕열·노재순·김무호·나얼·조영남 등 그동안 아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국내외 유명 미술작가 103인의 작품 187점이 전시된다. 박경귀 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는 문화와 예술, 생태와 자연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매력으로 방문객은 물론 작가들에게도 아름답고 특별한 기억을 남길 거라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를 위해 영업장을 흔쾌히 내어주신 대표님들과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페스티벌 100인 100색전’에 작품 전시를 허락해주신 작가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시민 여러분도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경관과 커피 향, 멋진 미술작품을 함께 즐기는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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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로타렉스社의 아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로타렉스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대공세자를 비롯해 파이요 경제부장관, 피에르 페링 주일 룩셈부르크 대사, 문동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로타렉스社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세계 1위 기업으로, 박경귀 시장은 지난 10월 26일 룩셈부르크 린트젠에 위치한 로타렉스 본사를 직접 방문해 투자금액 1000만 달러, 신규 고용 65명 규모의 추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박경귀 시장과 룩셈부르크 본사에서 투자협약 당시 만났던 존 클라우드 슈미츠 로타렉스 회장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투자협약 체결부터 착공, 오늘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획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한 달 전 MOU 체결을 위해 룩셈부르크 로타렉스 본사를 방문했을 때에도 로타렉스의 100년 역사와 한국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관심과 열기가 오늘 준공식까지 이어져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수교 6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인데, 이런 뜻깊은 해에 로타렉스 코리아가 아산에 문을 열게 되면서 기욤 대공세자님이 직접 이끄는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이 아산을 찾아주셨다”면서 “아산은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를 품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다. 오늘의 귀한 방문을 계기로 룩셈부르크의 여러 기업들이 아산과 좋은 인연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기욤 대공세자의 로타렉스 코리아 아산공장 준공식 참석은 룩셈부르크와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경제사절단의 3박 4일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양국 관계자들은 기공식 직후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우호를 다졌다. 

2022-11-3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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