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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7월부터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장 또는 노후화된 가전제품 사용으로 안전사고에 노출 위험이 있거나,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신규가전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의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1가구당 1대의 가전제품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상담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서 신청하면 된다.한편 아산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탁 재원을 활용해 아산형 특수 시책을 발굴해 왔으며,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2021년부터 ‘노후가전 교체 및 신규가전 지원사업’을 추진해 약 290가구에 1억 2천여만 원의 신규가전을 지원했다.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이른 무더위와 폭우 등으로 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여름방학 결식아동 급식 공백 해소 노력
    아산시, 여름방학 결식아동 급식 공백 해소 노력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여름방학 기간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취약계층 아동 350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질병 등의 이유로 가정에서 결식이 우려되는 수급자 및 차상위 등의 아동으로 방학 중 도시락배달을 통해 급식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지난 12일까지 집중신청기간(7.1.~7.12.)을 운영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이후에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수시로 신청을 받는다.신청 방법은 아동급식 신청 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여름방학에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결식아동 지원에 대해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아트밸리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홍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아트밸리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홍보 캠페인 펼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2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이하 썸머 페스티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 ‘썸머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정호 일원에서 열린다.이날 아산시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충남아산FC와 안산그리너스FC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썸머 페스티벌’ 홍보에 열을 올렸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지난해 ‘썸머 페스티벌’은 하루 최고 1만 명이 모일 정도로 대성공을 이뤘다”며, “올해도 ▷제3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아트밸리 아산 제3회 ROCK 페스티벌(유료) ▷움직이는 충무문 미디어아트 '牙山: 성웅의 귀환' 등 더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가득하다”며 축제 참여를 독려했다.한편 유료로 진행되는 ROCK 페스티벌은 1일권 20천 원, 2일권 35천 원, 3일권 50천 원으로, 아산시민은 50% 할인되며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이나 장애인은 무료다. 타지역의 경우 만 19세 이하, 만 65세 이상, 또 장애인은 50% 할인된다.온라인 예매는 'yes24'에서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sansummer.com) 또는 아산시 콜센터(☏1422-22)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RPC 통합…‘아산맑은쌀’ 브랜드 강화
    아산시, RPC 통합…‘아산맑은쌀’ 브랜드 강화 지난 8일 아산맑은쌀을 생산하고 있는 둔포농협과 영인농협이 RPC(미곡종합처리장)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RPC 통합은 아산의 대표 특산품인 ‘아산맑은쌀’ 브랜드 강화 작업이자, 아산시 민선 8기가 지역 특성에 맞춘 농업정책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노력의 성과다. 민선 8기 농정분야 성과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산시먹거리재단 출범,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 체결, 농산물 수출 2022년 102억·2023년 110억 달성, 2023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역역량강화분야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장기적인 농업 비전 제시와 효율적인 농업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아산쌀 생산성 혁신 △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기능 강화 △재해 등 농업 분야 예산 사용 효율성 제고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수수료율 인하 △학교급식 운영 전면 전환 등 아산시 농정분야 5대 혁신과제 추진을 시작했다. 둔포농협과 영인농협의 RPC 통합은 아산쌀 생산성 혁신 작업의 일환이다. 아산 대표 특산물인 '아산맑은쌀'은 RPC가 둔포농협과 영인농협으로 나뉘어 운영, 유통, 마케팅 등이 각각 진행되다 보니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두 농협의 RPC가 통합되면 아산맑은쌀의 고품질은 유지하면서 RPC 운영비용을 절감해 경쟁력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산맑은쌀 브랜드 원료곡 품종 교체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맑은쌀 원료곡 삼광벼를 대체할 해맑은벼는 수량성은 564kg/10a으로 삼광벼와 비슷한 수준이면서 도복에 강한 특성이 있어 지역 농업인과 농협RPC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아벼를 대체할 달맑은벼는 기존 아산맑은쌀 브랜드의 추석 햅쌀용 원료곡인 청아벼보다 출수기가 7~10일 빠르다. 이른 추석이 오면 도정수율과 품질 문제가 제기됐던 청아벼보다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다. 벼 키가 72cm로 작아 도복에도 강하며, 조생종임에도 단백질 함량이 5.5%로 낮아 밥맛도 양호하다. 시는 2025년까지 아산맑은쌀 전체 계약재배 면적의 50%(약 1000ha), 2026년 이후에는 아산시 전체 삼광벼 재배면적(약 4224ha)을 신품종으로 대체 완료할 예정이다.  염치읍 염성리 일원에 1,008㎡ 규모의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교육장’도 연내 문을 연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원격 및 자동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과학 기반의 농업방식. 노동력 절감, 생산성·품질 향상 효과가 커 농촌 고령화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교육장’은 청년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시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청년들을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미래 농업 인재로 양성되면, 농업 분야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2년 개소한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유기·유실 동물의 구호와 보호 관리 체계의 선진화를 통해 반려동물 입양 문화 활성화는 물론, 시민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긍정적인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아산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관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경쟁력 증대를 위해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제도 신청 시 필요한 안전성 검사비를 연중 지원한다.농산물우수관리제도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생산부터 수확, 포장,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다.아산시는 지난해 347개 농가에 546건을 지원해 GAP 인증 면적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GAP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아산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구비서류(지원 신청서, GAP 인증서, 검사증명서 또는 성적서, 검사비 영수증 또는 세금계산서, 입금 통장 각 1부)를 지참해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김명열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업인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통한다는 자긍심을 갖도록 GAP 인증을 적극 장려하고, 소비자가 찾는 GAP 농산물이 되도록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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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RPC 통합…‘아산맑은쌀’ 브랜드 강화

아산시, RPC 통합…‘아산맑은쌀’ 브랜드 강화

지난 8일 아산맑은쌀을 생산하고 있는 둔포농협과 영인농협이 RPC(미곡종합처리장)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RPC 통합은 아산의 대표 특산품인 ‘아산맑은쌀’ 브랜드 강화 작업이자, 아산시 민선 8기가 지역 특성에 맞춘 농업정책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노력의 성과다. 민선 8기 농정분야 성과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산시먹거리재단 출범,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 체결, 농산물 수출 2022년 102억·2023년 110억 달성, 2023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역역량강화분야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장기적인 농업 비전 제시와 효율적인 농업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아산쌀 생산성 혁신 △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기능 강화 △재해 등 농업 분야 예산 사용 효율성 제고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수수료율 인하 △학교급식 운영 전면 전환 등 아산시 농정분야 5대 혁신과제 추진을 시작했다. 둔포농협과 영인농협의 RPC 통합은 아산쌀 생산성 혁신 작업의 일환이다. 아산 대표 특산물인 '아산맑은쌀'은 RPC가 둔포농협과 영인농협으로 나뉘어 운영, 유통, 마케팅 등이 각각 진행되다 보니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두 농협의 RPC가 통합되면 아산맑은쌀의 고품질은 유지하면서 RPC 운영비용을 절감해 경쟁력 확보와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산맑은쌀 브랜드 원료곡 품종 교체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맑은쌀 원료곡 삼광벼를 대체할 해맑은벼는 수량성은 564kg/10a으로 삼광벼와 비슷한 수준이면서 도복에 강한 특성이 있어 지역 농업인과 농협RPC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아벼를 대체할 달맑은벼는 기존 아산맑은쌀 브랜드의 추석 햅쌀용 원료곡인 청아벼보다 출수기가 7~10일 빠르다. 이른 추석이 오면 도정수율과 품질 문제가 제기됐던 청아벼보다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다. 벼 키가 72cm로 작아 도복에도 강하며, 조생종임에도 단백질 함량이 5.5%로 낮아 밥맛도 양호하다. 시는 2025년까지 아산맑은쌀 전체 계약재배 면적의 50%(약 1000ha), 2026년 이후에는 아산시 전체 삼광벼 재배면적(약 4224ha)을 신품종으로 대체 완료할 예정이다.  염치읍 염성리 일원에 1,008㎡ 규모의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교육장’도 연내 문을 연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원격 및 자동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과학 기반의 농업방식. 노동력 절감, 생산성·품질 향상 효과가 커 농촌 고령화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교육장’은 청년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시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청년들을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미래 농업 인재로 양성되면, 농업 분야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2년 개소한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유기·유실 동물의 구호와 보호 관리 체계의 선진화를 통해 반려동물 입양 문화 활성화는 물론, 시민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긍정적인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2024-07-18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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