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 아산시, 철도 하부 분수대 본격 가동… 도심 속 무더위 식힌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한 철도 하부 친수공간(분수대)을 본격 가동해 시민들에게 청량한 휴식처를 선사한다. 분수대는 햇볕을 막아주는 교량 아래 공간의 이점을 살려, 온천동  온양제일호텔 뒤편에 바닥분수 1개소와 경관분수 1개소를 운영한다. 이는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더운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수대 운영을 위해 6월 말부터 점검 및 보수를 실시했으며, 7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한다. 분수대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40분 가동 후 20분 중지하는 방식으로 가동한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우천 시와 시설물 청소 및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다만, 온양온천역 광장 바닥분수는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온양온천역 광장 미관 개선 공사로 운영하지 않는다.공공시설과장은 "운영 중인 분수대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과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친수공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목요일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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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공사 중단된 방축동 보행자 안전통로 행정대집행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의 보행안전 확보와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6월 30일, 방축동 공사가 중단된 아산아르니퍼스트 공사 현장 앞 도로에 장기간 방치된 보행자 안전통로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해당 시설물은 장기간 방치되면서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설물 관리주체에 원상회복을 요청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했으나 이행되지 않음에 따라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대집행을 실시했다.이번 조치로 불법 시설물이 철거됨에 따라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시민 안전 확보와 공공시설의 정상적인 이용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유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도로 환경 개선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목요일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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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포면 주민숙원 해결…아산시, 소로 3-52호(주민자치센터) 개설공사 완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둔포 소로 3-52호(주민자치센터)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둔포 소로 3-52호는 기존에 이용 중이던 둔포면 주민자치센터와 충무로를 연결하는 도로로,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인근 주민들이 도시가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던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월 착공해 6월 준공됐다.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주민숙원사업이었던 도시가스 인입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 이용 환경과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9 목요일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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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보건소,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대상자 범위 확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의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인 이상) 가구의 지원 소득기준이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기준을 초과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일부 가구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지원 대상 가구에는 영아 1인당 최대 24개월까지 기저귀 구매 비용월 9만 원을 지원하며, 조제분유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조제분유 구매비용으로 월 11만 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은 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다자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변경된 소득기준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며,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041-537-342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아산시는 ‘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은,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2026.07.01 수요일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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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 앞둔 아산시,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마무리

    아산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강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소정보시설물의 낙하, 파손, 훼손 등 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망실·훼손 여부를 점검하는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6,758개, 건물번호판 47,225개, 기초번호판 1,138개, 주소정보안내판 24개, 사물주소판 2,462개, 국가지점번호판 328개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실시됐다.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히 유지·보수를 추진해 주소정보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소정보시설이 본래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사람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7.01 수요일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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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중심 도로 인프라 확충… 아산시, 온양 소로1-477호 도로 개통

    아산시가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온양 소로1-477호(읍내동) 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통된 온양 소로1-477호(읍내동)는 연장 65m, 폭 10m 규모로 외암로와 인근 도시계획도로를 연결하는 왕복2차로 도로다. 올해 2월에 착공해 6월 준공했으며, 주민들의 원활한 통행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개설됐다.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돼 생활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게 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화요일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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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제안이 정책으로…아산시, 청소년 통학로에 LED 기초번호판 설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6일 ‘안심 골목길’ 조성을 위해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3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설치 위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장소 15개 후보지 가운데 현장조사 결과, 야간 통행이 취약한 13곳으로 선정됐다. 대상지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스터고등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음봉중학교 △영인중학교 △인주중학교 △선도중학교 △신창청소년센터 △아산고등학교 △한올고등학교 △송남중학교 △모종중학교 △배방고등학교 △배방중학교이다.이번에 설치된 LED 기초번호판은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은 물론, 도시경관 개선, 주소 정보시설 인지도 향상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청소년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화요일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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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개통

    아산시가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된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는 연장 100m, 폭 11m 규모로, 기존 지방도 645호와 아산만로를 연결하는 도로다. 지난 2025년 9월에 착공해 2026년 6월 준공했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기존에 협소했던 구간의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공간과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지방도 645호(신언리) 진입도로 개통으로 주민분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행로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30 화요일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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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7월 1일부터 의뢰서 배부

    아산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 하반기 검진의뢰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의 선행 질환에 의해 주로 발생하며,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필수적이다.지원 대상자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는 아산시민이며,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관내 협약 의료기관에서 4종 검사(경동맥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안저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신청 방법은 방문 당일 문의처로 전화 예약한 후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신분증과 현재 복용 중인 약의 처방전 또는 약봉투를 지참하면 된다.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이차적인 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한 생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협약 의료기관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041-537-3300, 3476)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월요일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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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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