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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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만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차별 없는 보육환경 앞장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내‧외국인 차별 없는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앞서 지난 1월 만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을 시작하며 충남 도내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의 첫 발걸음을 알렸다. 특히, 국내 아동과 동등하게 보육료 100%를 지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1월 207명 지원을 시작으로 2월 205명, 3월 268명, 4월 271명의 외국인 아동이 보육료 지원을 받았으며, 낮은 출산율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외국인 아동 보호자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 나아가 아산시 인구 증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경귀 아산시장은 “내‧외국인이 동등한 ‘따뜻한 행정’을 펼치며 우리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산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대상자는 만3~5세 외국인 아동으로 2023년 보육료 기준 2017~2019년생 유아가 해당한다. 불법체류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호자와 아동의 아산시 거주 90일 이상 시점의 다음 달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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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시의회 예산안 거부 명분 없어” 추경 심의 촉구

    박경귀 아산시장이 22일 5월 넷째 주 간부회의에서 제24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심의 거부된 사안에 대해 “예산 편성은 집행부 고유의 권한이고 의회는 심의·의결권만 있을 뿐”이라면서 “거부권 없는 의회의 심의 거부는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문제의 발단은 교육 경비 사업”이라면서 송남중학교의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을 예로 들었다. 송남중학교는 전교생이 150명인 학교로, ‘인구 소멸지역 학교 지원’을 명목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에 1억 7천만 원이 지원되어 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38명으로, 학생 1인당 약 460만 원의 지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박 시장은 “아산시에는 전교생이 100명도 되지 않는, 송남중학교 보다 심각한 소멸 위기 학교도 많다”면서 “이들 학교에는 방과후 프로그램에 1인당 9만 원 정도밖에 지원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교육경비 감액과 재배정은 송남중 한 곳에 편중되어 있던 예산을 송남중학교를 포함해 도고중, 영인중, 인주중, 둔포중 등 여러 학교에 형평성 있게 재편성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송남중학교에만 편중된 지원은 명분도 없고,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몰아주기 특혜 사업”이라고 규정했다. 박 시장은 “한 학교에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이 좋을지, 여러 학교에 고르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좋은지, 전체 아산시민의 입장에서 따져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몇 개 사업 지키겠다고 민생 사업 전체를 볼모로 잡은 현 상황에는 명분이 없다”고 강조했다. 아산시가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 규모는 3738억 원으로, 그중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예산만 172억 원에 달한다. 박 시장은 “아산페이 발행부터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경로당 냉방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산후관리비 지원, 참전유공자 수당 등 서민 경제, 생활과 직결되는 시급한 민생사업들이 줄줄이 중단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쓰레기 처리 대행 사업비, 하수 처리 대행 사업비 등 단 하루라도 예산 집행이 멈추면 그 피해가 어마어마한 사업비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예산의 편성과 집행권은 집행부에 있고, 의회는 집행부가 올린 안건을 심의·의결만 할 수 있다. 예산 편성권과 집행권까지 좌지우지하려는 것은 의회의 지나친 월권”이라고 일갈했다. 지방의회에는 거부권 자체가 없음에도 아산시의회는 상정된 안건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법령에도 없는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현재 추경예산 심의를 거부하고 있는 시의원들을 향해 “이미 새로운 아산형 교육 지원사업을 비롯한 여러 민생 사업이 의회에 제출되어 있다. 안건에 문제가 있다면 속히 의회로 복귀해 장내에서 심의하고 지적하고 질타해달라”고 당부하고 “의회에서의 질타와 대화는 얼마든지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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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성황리에 열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이 23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노인복지단체 및 관내 유관 기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아산시노인복지관 모듬북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기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 미션 비전 선포식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행사로 열렸다.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노인종합복지관의 지난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더 나은 노년의 삶을 위한 새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노인복지사업을 전문적이고 노련하게 이끌어 주신 노인복지관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지금은 멀리 사는 자녀들이 부모님을 제대로 모시기 힘든 시대”라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을 기초단체가 모셔야 한다는 마음으로 아산시는 전국 최초로 효도시정 종합계획을 세우고 각 분야별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앞날을 금빛 시대로 열어가기 위해 금빛어르신 돌보미단을 운영하는 등 한층 섬세하고 정성스러운 효도 행정으로 어르신 복지를 촘촘하게 챙기겠다”면서 “더 많은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03년 개관한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1만 2천여 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하루 이용자 수만 600여 명에 달한다. 전문적인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건강생활 지원, 노년 사회화 교육, 여가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아산시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는 어르신 여가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노인복지관 2개소에 21억의 운영비를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으로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 사회참여와 사회적 역할 강화, 건강하고 밝은 노후 실현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 맞춤형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추진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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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해맑은벼’ 기계 이앙 참여

    박경귀 아산시장이 23일 둔포면 신법리 해맑은벼 계약재배단지에서 신품종 이앙식에 참여해 신품종 특성과 대체사업 현황에 대해 보고 받고 농민들과 관계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둔포·영인농협 조합장, RPC관계자, 해맑은벼 계약재배단지 참여 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맑은벼는 전국적으로 삼광벼 재배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종의 퀄리티가 평준화되자, 도복에 강한 신품종 도입에 대한 농업인들의 요구가 증가하면서 개발된 신품종이다. 아산맑은쌀 원료곡인 삼광벼를 대체하기 위해 2018년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과 아산시, 농협중앙회아산시지부가 업무협약을 맺고 연구를 시작해 2020년 개발된 신품종으로, 수요자가 품종 개발단계부터 참여하는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프로그램(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breeding Program)’으로 탄생했다. 해맑은벼는 단백질 함량이 5.3%로 낮고, 2019년 품종 개발 당시 농촌진흥청 수확후이용과에서 실시한 전국소비자 밥맛 평가단의 식미평가에서도 삼광벼에 비해 식미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수량성은 564kg/10a으로 삼광벼와 비슷하고, 도복에는 강한 특성이 있어 지역 농업인과 농협RPC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제25회 전국 고품쌀생산 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에 출품되어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고품질쌀로 인정받았다.아산시는 2020년부터 기존 아산맑은쌀 브랜드의 원료곡인 삼광벼를 신품종 해맑은벼로 대체하는 품종 차별화를 추진 중이다. 특별히 아산맑은쌀 브랜드의 원료곡을 기존 삼광벼에서 신품종 해맑은벼로 빠르게 대체하기 위해 둔포농협, 영인농협 RPC와 연계해 해맑은벼 계약재배단지 조성을 마쳤다. 계약재배단지의 면적은 621ha다.현재 아산맑은쌀 계약재배단지 약 2000ha 중 품종대체율은 약 31%이다. 아산시는 아산맑은쌀 상표 및 디자인 사용에 관한 조례개정, 아산맑은쌀 브랜드 포장재 리뉴얼 및 다양한 홍보마케팅 등을 통해 2025년까지 아산맑은쌀 계약재배면적을 100% 해맑은벼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직접 기계 이앙에 참여한 박경귀 시장은 “시의적절한 신품종 개발과 조기품종 대체 체계 구축 등 ‘아산맑은쌀’ 브랜드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과 더운 날씨에도 우수 쌀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는 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맑은쌀의 브랜드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경영비 상승 등 농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맑은벼 계약재배단지에서 생산된 쌀은 둔포농협과 영인농협 RPC에서 아산맑은쌀 브랜드로 가공되어 서울, 수도권과 충청권 농협하나로마트, 제주도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해맑은벼 단일품종 즉석밥으로도 가공되어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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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정책특별보좌관 워크숍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23일 관내 모나무르 컴플렉스홀에서 정책특별보좌관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 참여한 정책특별보좌관들은 2023년 상반기 특보단의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상호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첫 시작은 이기석 기획예산과장으로부터 2023년도 특보단 제안시책의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주요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이어 그 역할이 두드러졌던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하여 시정 곳곳에서 전문가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특보단들의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다 발전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벌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박경귀 아산시장은 “날이 갈수록 복잡다단해지는 행정환경에서 전통적 관료제만으로의 시정 운영은 그 한계가 있다”고 말하면서,“공조직의 한계를 뛰어넘어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첫째로 광범위한 시민 참여를 이끌고, 둘째로는 그 민의를 선도하고 전문적으로 정책으로 도출할 수 있는 최고의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그 역할을 17개 분야 25명의 정책특별보좌관들께서 훌륭히 해주시고 계시고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그간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에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시라”고 당부했다.아산시 정책특별보좌관은 지난해 9월 첫 위촉된 이후 현재 17개 분야의 25명 분야별 전문가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주요 시책 및 현안 등에 대한 정책 자문이며 분야별 담당 부서와 매칭되어 시정에 전문가의 혜안(慧眼)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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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관 교육생 122명 “아산시 사회복지정책·보훈 행정 벤치마킹하러 왔어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하, 자치인재원) 중간리더과정 교육생 122명이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과 보훈 행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7일 아산시를 찾았다.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AI 돌봄로봇을 활용한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 △민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아산시 통합사례관리 역할 강화 △사회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종사자 역량 강화 △읍면동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실행 등 아산시의 지역사회보장정책을 인정받아 2022년 12월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 결과 전국 대상을 받았다.또, 행사 진행 시 국가와 시를 위해 헌신한 분들과 지역발전 공헌자, 지역사회 봉사자 등 유공자를 좌석의 첫 줄에 앉게 하고, 전용 주차 공간 제공, 전문 의전 요원 편성 등 보훈 대상자를 의전의 최우선 대상자로 예우하는 ‘보훈 의전’을 실시하고 있다.아산시는 방문단에게 이러한 정책의 추진 취지와 기대 효과, 정책 당사자들의 반응 등을 설명하고, 방문단의 질의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경귀 시장은 “복지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 당사자를 대하는 마음”이라면서 “그 마음이 제도와 행정에 담기고, 그 취지가 전체 시민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때, 지역사회보장제도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사무관들은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맡는 만큼, 여러분들이 아산이 새롭게 도입한 정책들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어떤 새로운 생각과 질문을 품게 되셨을지 궁금하다”면서 “여러분의 생각을 함께 나누고 대화한다면, 아산시는 물론, 대한민국 모든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방문단 대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아산시의 고민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교육생들과 지역 사회보장계획을 주제로 여러 심도 있는 논의와 연구를 진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아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한편 방문단은 교육 참석에 앞서 현충사에 방문해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렸으며, ‘2022년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페스티벌:100인 100색전’을 개최한 신정호, 살아있는 박물관인 외암민속마을을 견학했다.박경귀 시장은 방문단에게 “아산시는 볼거리도 많지만, 아산맑은배, 맑은쌀, 도고쪽파, 배방오이 등 전국적으로도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농산물도 아주 많다”면서 “아산까지 오신 만큼 아산의 품질 좋은 농산물과 먹거리, 신정호와 현충사, 외암마을과 같은 볼거리도 풍성하게 즐기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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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7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출구 없음(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최근 마약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경찰청·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지난달 26일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음(NO EXIT)’ 캠페인 이미지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이나 언론 등에 배포·홍보하고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경귀 시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인증사진을 찍었다.박 시장은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마약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마약 청정도시 아산을 위해 협력 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박진석 아산데일리 기자의 지목을 받은 박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2명을 지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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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전국최초 장애인 힐링센터 건립중, 무장애 도시 건설 지향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태흠)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회장 강문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3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가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개최됐다.13일 아산시에 따르면 ‘2023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명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석해 장애인들과 함께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적장애 부문 8개 팀, 휠체어 어울림 부문 3개 팀으로 총 11개 팀,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아산시가족센터의 ‘찾아가는 푸드트럭’ 운영으로 다양한 나라 음식 나눔 활동과 경찰대학, 순천향대학교 학생 등의 자원봉사 지원으로 감동과 배려가 더한 행사가 되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농구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경기를 함에 있어서 승부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며, 선수들에 대한 격려의 인사를 한 뒤, “아산시는 장애인들이 편하게 살수 있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이라고 밝혔다.이어 빅 시장은 “민선 8기에 들어서 아산을 무장애 도시로 만들겠다” 선언했고 “그래서 장애인들에게 불편을 느끼는 모든 환경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려고 한다”면서 “그런 편리한 서비스들은 지금까지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특히, 박 시장은 ”온천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전국최초의 장애인 전용 힐링센터를 만들고 있다. 아산에 오셔서 스포츠도 즐기시고 도고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또한 신정호 아트밸리에 지방정원과 국가정원을 만들 때 무장애 시설이 설비되도록 하겠다”며 전국  최고의 무장애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천명했다.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이러한 모든 노력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꿈꾸며 살기 위한 아산시의 의지”라며, “승부에 지더라도 열정에서는 지지 않는 멋진 경기를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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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정책에 4차산업 신기술 트렌드 접목할 것”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트렌드 특강을 진행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강연에 앞서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4차산업 신기술 트렌드를 교육 주제로 선정하고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총 4회에 걸쳐 ‘전문가 트렌드 특강’을 마련했다”고 특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첫 번째 강연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첨단 산업도시와 스마트도시 구현 등 민선 8기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진 강연에서는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이자 차이나는 클라스, 세바시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는 최재붕 교수가 ‘메타세계가 바꾸는 디지털 문명시대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최재붕 교수는 메타버스의 개념과 메타인더스트리 적용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디지털 세계가 얼마나 혁신적인지 경험해야 시정에 도입할 생각도 할 수 있다. 디지털 세계관을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하며 실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디지털 세계의 특징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다. 박경귀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인문학 교육과 같은 맥락에서 디지털 시대 생존전략으로의 인문학, 예술, 대중문화 학습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 전문가 트렌드 특강’ 두 번째 강의는 ‘UAM 도심형 항공모빌리티’를 주제로 5월 31일 시민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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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제62회 이순신 축제 성공적 마무리, 관계자 격려”

    박경귀 아산시장은 2일 아산시청에서 열린 5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이번에 이룬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대표축제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이순신 축제의 프로그램 구성에서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독창적인 콘셉트을 만들어 냈으니, 이제 이 콘셉트들을 유지하고 보다 충실하게 만들어 나가는 게 과제’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올해 축제는 짧은 기간 내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면서 “내년도 축제는 최소한 올해 9월이나 10월경부터 준비를 해 직원들에게 지나치게 업무의 과중이 오지 않도록 분산해서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축제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정말 우리가 야심차게 기획을 했고 세상에 없는 축제를 보여주겠다는 우리의 목표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무도 하지 않았던 그런 프로그램으로 편성을 마쳤기 때문에 우리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자신했다. 다만 이렇게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평가를 해 주실까하는 것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몫”이라면서도 “주제성이 뚜렷한 그런 축제를 만들어 냄으로써 많은 사람들로부터 감동과 찬사를 받지 않았나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박 시장은 또한 축제기간중 전 직원들이 정말 톱니바퀴가 연결되듯이 빈틈없이 업무를 챙겨 주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구체적인 사례를 적시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축제기간중에는 단 한 개의 쓰레기도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청소차가 적기에 투입되었고, 1만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교통통제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축제 성공의 숨은 일등 공신인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아주 특수한 집단인 군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했고 그 도움을 받았다.”면서 “각 군의 참모총장, 해병대, 미8군까지 감사”를 전하고 “군악대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이번 축제에서 공헌한 정책특보와 공연예술 감독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대대적으로 포상하고 감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면서 “축제와 관련된 모든 분들을 우리가 기억하고 이분들의 노하우를 우리 축제에 내면화하고 또 다음 축제의 발전적으로 활용되도록 유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박시장은 확대 간부회의를 마치고 아산시청 전 부서를 돌며 성웅 이순신 축제 성공개최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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