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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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호 내수면어업계,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십시일반 성금 전달

    아산호 내수면어업계(계장 장영수)가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16일 아산시(시장 박경귀)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장영수 계장은 “우리 어업인들도 힘들지만,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태계 교란 유해 어종 수매보상금 일부와 어업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아산시에서 영세한 내수면 어업인을 위해 부유식 선착장과 작업장 등 어업 기반 시설을 설치해 준 것에 어업인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2020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어업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호 내수면어업계가 계속 발전해가며 나눔을 실천하는 어업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산호 내수면어업계는 1976년 설립돼 아산호에서 어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로 선정되는 등 지속할 수 있는 어업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수면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외래어종 포획 퇴치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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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희망2023나눔캠페인’ 5000만원 기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공장장 이기수 전무)이 지난 16일 노사합동으로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기수 공장장, 함수석 노동조합 사무장,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이기수 공장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가 협력해 매년 어려운 이웃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빛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및 노동조합 아산위원회는 2014년부터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행복드림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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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페이퍼(주), ‘희망2023나눔’ 1000만원과 백미 1000kg 기부

    HB페이퍼(주)(대표 박한수)가 지난 22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과 백미 1000kg을 기부했다.HB페이퍼(주)는 1998년 설립된 HB그룹의 핵심 기업으로 한밭포장에서 출발해 종이, 식품 패키징, 쇼핑백, 골판지 상자, 종이테이프 등 친환경 포장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박현만 HB그룹 회장은 “HB페이퍼(주) 아산공장 준공기념으로 백미 1000kg과 성금 1000만원을 후원하게 됐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HB페이퍼(주) 아산공장 준공을 축하드리며, 후원해주신 박현만 회장님, 박한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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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 ‘희망2023나눔캠페인’ 1000만원 후원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대표 정재기)이 지난 22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는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 자원화 공정을 통해 도시가스, 전기 등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 에너지자원화시설을 통해 생산된 퇴액비(퇴비 및 액상 비료)를 농가에 제공하는 등 지속할 수 있는 내일을 위한 환경경영을 추구하고 있다.정재기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해주신 정재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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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지원금 지급 개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8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지원금 지급을 개시한다.시는 467명의 신청자 중 소득·재산 조회 결과 기준에 적합한 184명을 선정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업무처리 전 과정 사회적경제과 일원화 추진으로 충남도에서 가장 많은 청년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부모와 주소가 별도인 만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임차보증금 5000만원, 월세 60만원 이하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은 청년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1억700만원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재산 3억8000만원 이하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 지원금을 12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소득·재산 조사가 완료되지 않은 신청자는 조사 완료 후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며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2023년 8월 21일까지 복지로 누리집(https://www.bokjiro.go.kr) 온라인 신청 또는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 및 배방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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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생명샘동천교회, ‘희망2023나눔캠페인’ 1000만원 기부

    생명샘동천교회(위임목사 박귀환)가 지난해 12월 30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박귀환 위임목사는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생명샘동천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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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어린이집 등록 만 3~5세 외국인 아동에 보육료 전액 지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3년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그동안 외국 국적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표준교육비용(만 3세 43만1900원, 만 4∼5세 39만6500원)을 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90일 이상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5세 외국 국적 아동이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할 경우 내국인 아동과 같이 보육료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전액 시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수혜 어린이 수는 약 300명으로 전망하고 있다.지원금은 사실상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자가 재원 중이거나 입소할 어린이집에 외국인 등록증, 외국인 등록 사실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최근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에 따라 외국인 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의 외국인 인력 확보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외국인 가정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국적과 관계없는 보편적 보육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아동이 평등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아산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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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 확정... “시민과 함께 이룬 쾌거”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충남 아산시에 들어선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4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명수 국회의원과 국립경찰병원의 충남 아산 유치 성공을 기념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아산을 선택해주신 정부 당국과 경찰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의 결과는 220만 충남도민과 37만 아산시민이 하나 되어 보내주신 열렬한 염원 덕분”이라면서 “최종 확정이 있기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김태흠 도지사님과 이명수 국회의원님, 김희영 의장님을 비롯한 아산시의회, 충남도의원님들과 범시민추진단원 등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을 돌렸다.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경찰청이 전문 연구용역업체를 통해 의료·보건, 건축·토목, 행정·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9인의 부지평가위원회가 공공의료·경찰 의료·지역의료 분야 수요·공급, 부지 매력도와 지자체 지원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아산시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국립 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 공약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도 충남 지역 정책 과제로 확정됐다. 하지만 경찰청이 공모 사업으로 전환했고, 전국 19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열띤 경쟁이 시작됐다. 하지만 아산시와 시민들은 침착하게 아산의 입지적 장점과 유치 당위성, 지역민들의 염원 등을 어필하며 공모에 대응했다. 부지평가위원회의 현장실사 당시 박경귀 시장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PT를 진행했고, 영하의 날씨에도 25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평가단의 아산 방문을 환영하는 한편, “경찰병원 유치는 대통령 공약”이라면서 “경찰병원 아산 유치” 구호를 소리 높여 외쳤다. 이명수 국회의원과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이 같은 경찰병원 분원 건립·운영 관련 광역단체와 기초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체계, 시민들의 적극적인 유치 열기 등이 평가에 긍정적 평가를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또, 경찰청 소유 유휴부지라 부지매입이나 교환 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어 국민 혈세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교통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경찰대학·경찰인재개발원·경찰수사연구원 등 경찰 관련 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연간 3만 명이 넘는 경찰들이 전문적인 교육·연구를 위해 방문하는 곳이라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 최적지로 낙점받았다.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지로 확정됨에 따라, 경찰청과 아산시는 본격적인 다음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경찰청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충남 아산시와 최종 협상 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마련,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토대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 아산시는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센터 지원 TF팀을 가동하고 의료 인프라와 의료인 복지시설 확충 지원에 나선다. 박경귀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산시는 경찰병원이 추진되는 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경찰병원 건립 예정지 주변을 폴리스 메디컬 타운으로 조성하는 등 주변 개발계획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박 시장이 소개한 계획에 따르면 아산시는 경찰병원 주변 도시개발을 통해 미니 신도시로 만들어 의료진 확보를 위한 정주 여건을 조성한다.충남형 간호사 양성제도를 통해 간호 인력을 공급하고, 의료진을 위한 아파트 특별 공급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인근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국립경찰병원을 환자와 보호자, 경찰 가족을 위한 최고의 심신 치유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아산 유치 확정은 충남과 아산 의료복지의 한 차원 높은 도약이자, 열악한 의료 인프라에 고통받던 220만 충남도민과 37만 아산시민의 눈물을 닦아준 기쁜 소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아산시는 유치 확정 즉시 병원 착공이 가능하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던 만큼,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으로 경찰병원의 착공과 설립, 안정적 운영에 이르기까지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8년 건립 예정인 국립 경찰병원 분원은 응급의학센터와 건강증진센터,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춘 550병상 규모의 3차 병원으로, 경찰공무원 외에 일반시민도 진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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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 개소식 열려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이 15일 개소식을 열고 내년 1월 정식 운영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충남수의사회 아산분회, 동물보호연합,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학생,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온봄의 출발을 축하했다.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지역 유기·유실 동물들의 보호 공간으로, 치료부터 입양, 교육까지 전담하는 시 직영 동물보호 전문시설이다. 배미동 9-29번지에 연면적 873.22㎡ 규모 1층 2동 건물로 지어졌으며, 1동 보호관리동에는 유기·유실 동물 보호공간, 동물병원, 입소대기실이 위치하고, 2동 사무동에는 사무실과 교육실이 위치한다. 센터 건립에는 국비 6억 원을 포함해 총 34억 원이 투입됐다. ‘온봄’의 건립으로 아산시는 그동안 위탁 운영해오던 유기 동물 보호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센터에는 전담 수의사, 훈련사, 보건사, 미용사, 사양관리사 등이 배치되며 보다 안전한 유기·유실 동물 보호와 체계화된 입양 절차 등 선진화된 동물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는 제도와 시스템, 유기 동물 입양이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반려동물 문화가 되어야 한다”면서 “동물복지센터 ‘온봄’이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 확대와 제도 정착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 1월, 시 직영 동물복지센터가 정식 운영을 시작하면 유기·유실 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보호·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면서 “‘온봄’이 상처 입은 유기 동물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가족을 찾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센터 명칭인 ‘온봄’은 아산의 옛 지명인 온양의 ‘온’과 돌봄(care), 보다(see), 봄(spring) 등 중의적 의미를 담은 ‘봄’이 합쳐진 이름이다. 지난 10월 진행된 명칭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이름으로, 따뜻하게 유기·유실 동물을 돌보는 동물복지지원센터의 궁극적 목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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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민선 8기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

    아산시(시장 박경귀) 조직개편안이 19일 제240차 아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해 민선 8기 시정 목표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달성을 위한 디딤돌이 마련됐다. 이번 본회의 통과로 기존 6국 2직속 2사업소 1위원회 17개 읍면동 55과에서 6국 2직속 2사업소 1위원회 17개 읍면동 59과로 4과 증설되고,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른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정원 증원 반영으로 총정원이 기존 1639명에서 1643명으로 4명 증가하게 됐다.여기에 복지문화체육국이 문화도시 천명에 따라 문화복지국으로 개편되고, 행정안전국이 체육진흥과를 인수해 행정안전체육국으로 개편된다. 신설 부서는 총 6개 부서로 △365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부시장 직속 시민소통담당관 신설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조성을 위한 기존 문화관광과의 문화예술과로의 명칭 변경 및 관광진흥과 분리 신설 △지방정원 및 국가정원 등록 등 아트밸리 조성 추진을 위한 정원조성과 신설 △물관리 정책 일원화를 위한 생태하천과 신설 △도로 업무 일원화와 기능통합에 따른 기존 도로과의 도로시설과로의 명칭 변경 및 도로관리 집중추진을 위한 도로관리과 분리 신설 △도시재생 및 자체 공공개발 연계 추진을 위한 도시개발과 신설이 진행된다. 또, 아산항 개발추진 의지 천명 및 새로운 경제도시 도약 표명을 위해 기존 건설과를 건설정책과로 명칭 변경하고 건설정책과 내 항만정책팀이 신설된다.행정수행 효율화 및 유사 업무 통합에 따라 차량등록과를 민원과와 통합하고, 도시재생과 업무를 도시개발과에 이관해 총 2개 과가 폐지된다.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한층 두터운 지역주민의 삶과 질 보장을 위한 기존 기업경제과의 지역경제과로의 개편 △산단 조성부터 기업 유치까지 원스탑 기업 유치 행정추진을 위한 기존 산업입지과의 투자유치과로의 개편 △미래지향 복지 도시조성 실마리인 양질의 일자리 지원 및 상생협력의 공정 경제 집중 육성을 위한 기존 사회적경제과의 일자리경제과로의 명칭 변경 △신중하고 면밀한 허가행정 추진을 위한 기존 부시장 직속 허가담당관의 도시개발국 이관 및 허가과로의 명칭 변경이 추진된다.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시정 목표를 완수하고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만들 수 있는 힘찬 엔진이 구축된 만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아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조직개편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신 김희영 의장님을 비롯한 시의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향후 시정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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