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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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1호 나눔명문기업 탄생… JB주식회사

    아산시 제1호 나눔명문기업이 탄생했다.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가 지난 29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JB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한권희)에 ‘나눔명문기업’ 가입 인증패를 전달했다.전달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JB주식회사 홍지원 본부장, 정회영 충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JB주식회사는 지난 3년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 이상을 기부하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며 이날 충남 19호, 아산 1호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홍지원 본부장은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통해 더욱 지역과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회영 사무처장은 “향후 기부되는 사회공헌 성금은 아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증진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에 힘써오고 있는 JB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 아산시에 제2, 제3의 나눔명문기업이 계속 나오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JB주식회사가 나눔명문기업의 날개를 달고 아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데 앞장 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JB주식회사는 아산, 천안, 세종시 외 7개 시군에 청정연료인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그린나래봉사단’을 통해 따뜻한 나눔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와 복지기관을 지원하는 ‘중부재단’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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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호 내수면어업계,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십시일반 성금 전달

    아산호 내수면어업계(계장 장영수)가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16일 아산시(시장 박경귀)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장영수 계장은 “우리 어업인들도 힘들지만,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태계 교란 유해 어종 수매보상금 일부와 어업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아산시에서 영세한 내수면 어업인을 위해 부유식 선착장과 작업장 등 어업 기반 시설을 설치해 준 것에 어업인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2020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어업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호 내수면어업계가 계속 발전해가며 나눔을 실천하는 어업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산호 내수면어업계는 1976년 설립돼 아산호에서 어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로 선정되는 등 지속할 수 있는 어업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수면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외래어종 포획 퇴치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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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희망2023나눔캠페인’ 5000만원 기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공장장 이기수 전무)이 지난 16일 노사합동으로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기수 공장장, 함수석 노동조합 사무장,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이기수 공장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가 협력해 매년 어려운 이웃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빛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및 노동조합 아산위원회는 2014년부터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행복드림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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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6기 아산시 청년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청년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7일까지 ‘제6기 아산시 청년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내년 1월부터 정식 활동을 시작하는 제6기 아산시 청년위원회는 청년참여, 청년정착, 청년문화·예술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청년정책 제안, 청년주간 운영·기획과 봉사, 캠페인, 네트워킹, 홍보 등 지역에서의 다양한 청년 활동을 펼치게 된다.공고일 기준 시에 주소가 있거나 생활권이 있는 만 18세~39세 이하 청년으로, 청년정책 및 청년 활동에 관심이 있거나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청년아지트 나와유 누리집 공지(https://www.asan.go.kr/naeil/)를 확인하고 신청서 작성 후 증빙서류를 첨부해 오는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청년행복팀으로 기간 내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아산시 청년위원회는 ‘아산시 청년기본조례’ 제15조에 근거해 2017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5기 청년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청년정책마켓 개최, 2022 아산청년주간 기획·운영, 천아제일문화대회 추진 등 다양한 청년 발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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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어린이집 등록 만 3~5세 외국인 아동에 보육료 전액 지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3년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그동안 외국 국적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표준교육비용(만 3세 43만1900원, 만 4∼5세 39만6500원)을 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90일 이상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5세 외국 국적 아동이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할 경우 내국인 아동과 같이 보육료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전액 시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수혜 어린이 수는 약 300명으로 전망하고 있다.지원금은 사실상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자가 재원 중이거나 입소할 어린이집에 외국인 등록증, 외국인 등록 사실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최근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에 따라 외국인 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의 외국인 인력 확보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외국인 가정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국적과 관계없는 보편적 보육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아동이 평등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아산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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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아산시장, 디와이오토(주) 방문... ‘새정부 제1회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지정 위해 노력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8일 도고농공단지에 있는 아산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사업 선도기업 디와이오토를 방문해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사업은 근로자와 기업, 지역주민, 지자체 등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근로 여건과 투자계획, 생산성 향상 등에 대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담은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새롭게 발굴한 경제력 요소에 기초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신규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면 정부에서 폭넓은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아산시는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사업을 통해 충남연구원과 컨소시엄을 맺고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미래차 부품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나고 완성차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디와이오토를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박경귀 시장은 이날 디와이오토 유태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기업의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강력한 사업 추진 의사를 확인했고, 사업의 성공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박 시장은 “디와이오토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문화를 사업에 참여한 협력사들과 공유하고 미래차 핵심부품을 함께 생산하게 된다면 안정적으로 미래차 산업에 연착륙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새정부 제1호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한편 디와이오토는 자동차 모터를 주력 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최근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센서클리닝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현대차와 공동 개발하는 등 미래차 세계시장을 주도할 기업으로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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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제7회 충남 고향마실 한마당축제 개최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충남 대표 농촌축제인 고향마실 한마당축제의 7번째 막이 올랐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사)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내 50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18일, 19일 이틀간 진행된다.행사 첫날 축제장을 찾은 박경귀 아산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를 찾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뜻깊은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는 생태농업단지인 에코 농(農) 파크 조성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무동력 생태농업을 계승하고, 농촌 체험행사가 어우러진 축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아름다운 경치와 문화축제가 가득한 신정호 아트밸리와 충남의 농촌 체험이 어우러져 전국을 대표하는 농촌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정호 아트밸리에서 열리고 있는 고향마실 한마당축제장을 찾으면 짚풀공예, 장승과 솟대만들기, 떡메치기, 김장 등 전통 체험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천연비누만들기, 향초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할 수 있다.한편, 아산시는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2023년부터 고향마실 한마당축제를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정례 추진하는 방안에 관해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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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서부권역 문화 격차 해소 및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사업’ 시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은 도비 60억원과 시비 11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6년까지 신창면 남성리 584-29 일원 공원용지에 연면적 4640㎡ 이내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설문조사는 QR코드 또는 링크(https://naver.me/xHniskwc)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 설문을 통해 서부권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공간구성 및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도서관 공간구성과 설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송경숙 시립도서관장은 “서부권 주민들의 숙원인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이 본격 착수돼 너무 기쁘다. 시민의 생각을 담은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041-530-62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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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 확정... “시민과 함께 이룬 쾌거”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충남 아산시에 들어선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4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명수 국회의원과 국립경찰병원의 충남 아산 유치 성공을 기념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아산을 선택해주신 정부 당국과 경찰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의 결과는 220만 충남도민과 37만 아산시민이 하나 되어 보내주신 열렬한 염원 덕분”이라면서 “최종 확정이 있기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김태흠 도지사님과 이명수 국회의원님, 김희영 의장님을 비롯한 아산시의회, 충남도의원님들과 범시민추진단원 등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을 돌렸다.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경찰청이 전문 연구용역업체를 통해 의료·보건, 건축·토목, 행정·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9인의 부지평가위원회가 공공의료·경찰 의료·지역의료 분야 수요·공급, 부지 매력도와 지자체 지원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아산시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국립 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 공약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도 충남 지역 정책 과제로 확정됐다. 하지만 경찰청이 공모 사업으로 전환했고, 전국 19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열띤 경쟁이 시작됐다. 하지만 아산시와 시민들은 침착하게 아산의 입지적 장점과 유치 당위성, 지역민들의 염원 등을 어필하며 공모에 대응했다. 부지평가위원회의 현장실사 당시 박경귀 시장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PT를 진행했고, 영하의 날씨에도 25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평가단의 아산 방문을 환영하는 한편, “경찰병원 유치는 대통령 공약”이라면서 “경찰병원 아산 유치” 구호를 소리 높여 외쳤다. 이명수 국회의원과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이 같은 경찰병원 분원 건립·운영 관련 광역단체와 기초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체계, 시민들의 적극적인 유치 열기 등이 평가에 긍정적 평가를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또, 경찰청 소유 유휴부지라 부지매입이나 교환 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어 국민 혈세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교통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경찰대학·경찰인재개발원·경찰수사연구원 등 경찰 관련 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연간 3만 명이 넘는 경찰들이 전문적인 교육·연구를 위해 방문하는 곳이라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 최적지로 낙점받았다.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지로 확정됨에 따라, 경찰청과 아산시는 본격적인 다음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경찰청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충남 아산시와 최종 협상 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마련,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토대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 아산시는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센터 지원 TF팀을 가동하고 의료 인프라와 의료인 복지시설 확충 지원에 나선다. 박경귀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산시는 경찰병원이 추진되는 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경찰병원 건립 예정지 주변을 폴리스 메디컬 타운으로 조성하는 등 주변 개발계획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박 시장이 소개한 계획에 따르면 아산시는 경찰병원 주변 도시개발을 통해 미니 신도시로 만들어 의료진 확보를 위한 정주 여건을 조성한다.충남형 간호사 양성제도를 통해 간호 인력을 공급하고, 의료진을 위한 아파트 특별 공급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인근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국립경찰병원을 환자와 보호자, 경찰 가족을 위한 최고의 심신 치유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아산 유치 확정은 충남과 아산 의료복지의 한 차원 높은 도약이자, 열악한 의료 인프라에 고통받던 220만 충남도민과 37만 아산시민의 눈물을 닦아준 기쁜 소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아산시는 유치 확정 즉시 병원 착공이 가능하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던 만큼,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으로 경찰병원의 착공과 설립, 안정적 운영에 이르기까지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8년 건립 예정인 국립 경찰병원 분원은 응급의학센터와 건강증진센터,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춘 550병상 규모의 3차 병원으로, 경찰공무원 외에 일반시민도 진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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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클린하우스 60개소 추가 설치 완료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생활 쓰레기 배출 공간 클린화사업의 하나로 관내 60개 지역에 클린하우스(재활용 동네마당)를 추가 설치했다.클린하우스는 비가림막과 종량제봉투‧재활용품 수거함, 불법투기 감시 CCTV, 분리배출 안내판 등으로 구성돼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주민의 쓰레기 배출 편의를 높이는 거점 쓰레기 배출 시설이다.이번 사업은 별도의 쓰레기 배출장소가 없어 무분별하게 배출된 쓰레기로 인해 미관저해 및 악취 문제를 겪는 단독주택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수요조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마을회관 앞, 마을 입구 등 60개소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시는 클린하우스를 깨끗하게 운영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우리 동네 골목길 청소사업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단속과 홍보를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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