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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독감예방접종 확대 실시

기사입력 2020.09.09 16:02:14 최종수정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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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8일부터 2020년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8세까지,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까지 확대됐고 지원 백신도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됐다.


예방접종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코로나 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위한 연령별 접종 시작일자가 다름에 주의해야 한다. 


▲생후 6개월부터 만 8세 이하 중 2회 접종자는 8일부터 ▲생후 6개월부터 만 18세까지 1회 접종자는 22일부터 ▲임신부 22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 10월 13일부터 ▲만 70~74세 어르신 10월 20일부터 ▲만62~69세 어르신은 10월 27일부터 관내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만 60~61세 시민은 10월 20일부터 아산시보건소에서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 실시하며 독감 예방접종을 위한 관내 의료기관 및 보건소 일정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인 만큼 독감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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