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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적용 아산시 생활임금, 시급 10,200원 확정

기사입력 2020.08.26 20:16:42 최종수정 85






아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생활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강신관)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1.69% 인상된 시급 10,20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인상율 1.5%보다 0.19% 높은 것으로 시간당 170, 35,53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충남도 소비자물가지수 증감율을 고려하여 아산시 사업체노동자 평균임금 16,877원의 60.44%, 최저임금 8,720원의 116.97%에서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생활임금 결정으로 소속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적용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내년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700여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임금 고시는 91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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