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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을감자’ 농작물재해보험 추진

기사입력 2020.07.22 16:16:47 최종수정 86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7월 22일부터 ‘가을감자’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을 추진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폭염, 강풍, 집주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로 농업인은 보험료의 20%만 부담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 30%를 지원한다.


이번 ‘가을감자’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오는 8월 21일까지 해당 농지가 속한 주소지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버섯작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11월 27일까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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