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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에 과학자 만나기

2017.10.19 최종수정 788

- 티라노가 털복숭이라고?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이 오는 10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과학자들의 도서관 강연기부행사인 ‘10월의 하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의 하늘’은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과학자를 직접 만나 강연을 듣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재능기부를 하는 행사이다.

 

아산시립도서관은 아산시 어린이들에게 교실 밖에서 살아있는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총 3개관에서 동시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송곡도서관은 ‘상식을 깨는 뇌 이야기’(송민령)와 ‘독서의 과학(장은수) ▲어린이도서관은 ‘소프트웨어와 인문학’(문용준), ‘과학의 눈으로 보는 인간본성의 신비’(정장환) ▲탕정온샘도서관은 ‘티라노가 털복숭이라고?(이정모),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특별한 방법’(이기욱)이라는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연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며 10월 24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예정이며 신청 및 문의는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나 독서진흥팀(041-537-3998)으로 하면 된다.

 

한편, 행사를 주최하는 ‘10월의 하늘’ 준비모임은 매년 10월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들이 과학이 주는 경이로움을 체험하고 탐구하도록 과학 전문적 재능 기부 봉사활동인 ‘프로보노(Pro bono)’를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실천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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