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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0인 이하 제조기업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 나서

기사입력 2021.09.13 08:11:24 최종수정 22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조업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고조된 상황에서 기업은 3밀 환경(밀폐, 밀접, 밀집) 등으로 직장 내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 이를 차단하고 사전에 예방하고자 현장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특별 방역점검은 오는 17일까지로 음봉면 산동리 등 중소기업 밀집지역 중심의 소규모 제조기업 443개사가 점검 대상으로 현장 점검은 기획경제국 국장을 중심으로 6개 부서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준수, 공용공간 관리 등 준수여부를 확인하며 백신접종 안내도 홍보한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대규모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점검하게 됐다”며 “기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방역 취약사업장의 근로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진의뢰, 격리수칙 위반 기업은 방역당국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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