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행사

  • 아산시, 제4기 혁신모임 발대… 시민 체감형 행정혁신 본격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혁신모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올해 제4기로 출범한 혁신모임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기존 행정 절차와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시정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행사는 4기 혁신모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분야별 중점과제와 연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논의를 통해 △AI 기반 업무 방식 도입 △소통과 협력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신규 공직자 맞춤형 온보딩 지원 등 12개의 대표 혁신 과제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연간 활동을 통해 조직 내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혁신은 시민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4기 혁신모임은 저연차 공직자 53명, 7급 18명, 6급 4명 등 총 75명으로 구성됐으며, 업무 절차 개선, 조직문화 개선, 공간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26.04.08 수요일1,002
    자세히보기
  • 아산시, 순천향대학교 글로컬대학 성공 추진 지원… 지역 상생 협력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일 순천향대학교 인간사랑관 대강당에서 열린 ‘순천향대학교 건학 제48주년 기념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고, 지역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이번 행사는 순천향대학교의 건학 제48주년을 기념하고, 교육부 글로컬대학 선정에 따른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와 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등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계, 대학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순천향대학교는 이날 비전 발표에서 ‘AI 의료융합 글로벌 수도 구현’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의료 기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 의료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혁신 대학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산·천안·내포를 연결하는 ‘AI 의료융합 Triangle 캠퍼스’를 구축해 교육·연구·실증·상용화가 이어지는 혁신 구조를 만들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 모델’을 실현할 방침이다.이러한 순천향대학교의 글로컬대학 비전은 아산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산업단지 조성, 청년 창업 기반 확충, 의료·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 육성 등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노력과 맞닿아 있다. 이에 아산시는 글로컬대학 사업이 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기업 유치 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글로컬대학 선정은 아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아산시는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지역 산업과 인재가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고,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수요일973
    자세히보기
  • 오세현 아산시장,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 점검

    아산시가 동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인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오세현 시장은 2일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조성될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설계 진행 상황과 부지 활용 계획 등을 보고받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동부권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연면적 약 2,991㎡에 강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총사업비는 약 141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특히 이 시설은 배방·탕정 등 동부권 고령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복지 거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부지 협소와 승하차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시건물 후면 공간을 활용한 승하차 동선 확보와 인근 공영주차장 연계를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동부권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그동안 지연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여가·건강·소통 기능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복지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수요일895
    자세히보기
  •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주차난 해소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속도’

    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교통 흐름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오후 배방읍 장재리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2106번지 일원)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주차장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방문한 장재리 공영주차장은 기존 지산체육공원 부지 일부(3,096㎡)를 활용해 약 1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해당 부지는 공원 내 별도 주차장이 없어 시유지 특성상 추가 토지매입비 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중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 6월 준공 및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인근 장재 저류지(장재리 2107번지)를 주차장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본래의 물관리 기능 유지를 위해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이어 오 시장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천안아산역 KTX 상가번영회 인근(장재리 1771번지)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 일대는 상업시설과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며 주차 수요가 급증한 지역이다. 기존 민영주차장(지상 495면, 지하 171면 등 총 666면)이 있음에도 진출입 혼잡과 주변 도로 불법 주정차로 이용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인근 철도용지(약 4,200㎡)를 임차해 10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비용은 14억 원, 연간 임대료는 5,0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또한, 기존 민영주차장의 진출입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안내표지판 설치, 회전교차로 도입 등 다각적인 교통 개선 대책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시설 확충뿐 아니라 안전성과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공원 등 유휴부지 활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8 수요일780
    자세히보기
  • 이순신장군 탄신 기념 이충무공 동상 목욕식

    - 충무공께서 400여년전 목욕했을 천년 전통의 온양온천수 이용 세척 실시-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도일)에서는 4. 25 (금)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정호 국민관광단지에서“이순신 장군 동상 목욕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4월25일부터 4월30일까지 시행되는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깨끗한 동상관리를 할 수 있으며 주변의 환경 정리 및 바닥과 벽에 이물질을 제거하여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함을 제공하여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서다. 이순신동상은 8.45m의 높이로 역사에서 차지하는 충무공의 존재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단일동상 중 국내 최대의 규모로 건립되었고 좌대를 포함한 높이는 15.45m로 공이 태어난 해인 1545년을 상기시켰다. 보존성을 염두로 청동으로 주조하였고 위인의 풍모는 현충사 본전에 모셔진 충무공 표준영정을 사실기법으로 묘사하여 살아 숨쉬는 듯한 모습을 갖추도록 하였다.(표준 영점심의 마침) 장군상 뒤쪽의 부조는 학익진을 형상화 하여 완만한 곡면을 이루게 하여 공원의 관람객들을 감싸는 한편 넓게 펼쳐지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부조 전체의 크기는 높이 4m, 넓이 28m로서 이는 충무공의 탄신일인 4월 28일을 상징하였다. 당일 행사는 자율방법연합대원이 신정호국민단지에 오전9시에 집결하여 순찰차 17대에 전승깃발을 나부끼며 시내를 관통하여 현충사 준경내에 도착 후 묵념 등 의식을 가진 후 충무정의 물을 담수하여 오전 10시 40분에 신정호 국민단지로 다시 오게 된다 행사일정은 10시50분 제례, 11시10분 세정식 거행, 12시 주변환경 정리, 12시30분 제례식을 갖는다. 동상세척은 물차 2대 및 크레인 2대를 동원하여 동상 상단부터 온천물 세척후 솔로 닦은 후 세척 할 계획이다.
    2008.04.24 목요일1289
    자세히보기
  •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활동 기대

    - 행사 안내 등 200명 자원봉사자 발대식 - 아산시는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23일 오후2시부터 6시 까지 자원봉사신청자 200명을 대상으로 결의문 낭독 및 자원봉사자 소양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2004부터 정부로부터 국가지정문화축제로 지정받으면서 충무공의 생애를 전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형 관광축제로 자리매김 하여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 일동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며, 소양교육과 현장직무교육을 통해 축제 시 자원봉사 활동분야에 대한 사전 준비를 모두 마치게 됐다. 강희복 시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자원봉사활동은 인간의 자발적인 의지에서 시작되는 만큼 활동형태나 내용이 매우 다양하고 적극적이며, 자원봉사는 개개인의 자아실현이나 선행을 넘어 「사회발전의 한 지표」가 되고 있는 만큼 축제기간동안 축제의 주체자로서 주인정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는 금번 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끼 및 모자 제공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지속적인 교육훈련, 우수 자원봉사 활동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표창은 물론 자원봉사 수요처와 공급처간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08.04.24 목요일1074
    자세히보기
  • 예술성 살린 아산 종합운동장 시설물 종합 시운전 실시

    -풀칼라 전광판, 야외무대, 성화대 등 최고성능 이상 무 - 4월 23 오후 8시 준공 예정인 종합운동장 현장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한 의회의장과 시의회의원, 실과사업소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운동장의 주요 시설에 대한 종합적인 시운전을 통해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게 되었다. 아산 종합운동장의 주요 시설로 전광판은 각종 행사시 전체화면이 16 : 9 비율의 영상을 표출하고 경기시에는 영상화면을 4 : 3비율로 구성하여 경기시계, 경기스코어, 안내문안 등을 표출하여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풀칼라 전광판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동측 중앙에 설치된 야외무대는 26미터, 9.7미터 규모로 평상시에는 관람석으로 사용되고 행사시에는 수직 상승된 무대로 체육, 문화공연이 가능토록 되어 있어 다양한 공연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각종 체육대회시 사용될 성화대는 아름다운 미래로 라는 작품으로 상부의 화반은 해시계의 형태를 유리는 화반을 둘러싼 투명하고 맑은 아산을 보여주며 몸체의 곡선은 아산만의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하였다. 외부광장의 벽천에 설치된 11개 열주는 읍면을 상징하며 연못과 분수는 쉼터로써 시민에게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운동장에 투입된 순 건설비가 당초 448억원이었으나 수차례 설계변경을 거쳐 증액되기는 하였으나 최종적으로 투입된 건설비가 412억원으로 당초 설계된 건설비보다 35억원을 절감하는 결과를 얻어 타 지자체 운동장과 비교해 시설과 사업비면에서 전반적으로 건설사업관리가 잘 이루어진 운동장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2008.04.24 목요일1033
    자세히보기
  • 아산시 10년간 도시성장 전국 기초 시(市) 중 2위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 발표, 전국 230개 기초 시·군·구 조사 결과 - 아산시가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원장 김영수)이 전국 230개 기초 시·군·구를 대상으로 1997년부터 2006년까지 10년간 성장발전도를 조사한 결과 전국 최상위권의 성장률을 보였다. 금번 조사는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에서 지역별 15개 지표로 산출한 지난 97년 지수를 100으로 봤을 때 2006년 지수가 어느 정도 커졌는지를 보는식으로 이뤄졌다. 15개 지표는 행정 효율성, 인구 1만명당 행정관서 수, 인구 1인당 세출액, 지방세 수입비율, 지방세 및 세외수입 구성비, 경제활동 인구 규모, 초·중·고 학생 수, 공원 면적비율, 사회복지시설 수, 상수도 보급률, 공업용지 면적비율, 제조업 증가율, 지역 고용률, 종사자 500인 이상 사업체 수, 공항 여객 수요 규모 등이다. 아산시의 지수는 148로 나타났고 이는 10년 전보다 48% 성장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전국 군·구를 제외한 기초시 중 경기도 화성시에 이어 2위, 시·군·구 중에는 3위를 차지했다.
    2008.04.24 목요일947
    자세히보기
  •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이번주 25일 개막

    - 4월 25일부터 4월30일 까지 현충사와 곡교천에서 개최 -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4월 25일을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6일 동안 현충사와 곡교천에서 열린다. 해가 거듭될 수록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그 수를 더하고 있어 아산시는 금년에도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였다. 25일 신정호 관광지에서 있을 이순신장군 동상 목욕식으로 시작되는 축제는 26일부터 곡교천과 현충사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계속된다. 이번 축제는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와 함께 거북선 창작 경연대회와 성웅 씨름대회, 판소리 이순신, 무과전시의, 그리고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백의종군 체험 건강걷기대회 등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곡교천 주무대에서는 국악과 예술인, 풍물패 등의 공연행사가 계속되고 현충사 내에서는 이순신 사생대회와 글짓기 대회 등의 교육적인 프로그램이, 온양온천역 광장에서는 비보이 챔피언쉽으로 청소년이 참여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편, 축제현장에는 이순신 일대기를 알아볼 수 있는 체험관과 조선시대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통거리 등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치러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곡교천을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축제무대가 펼쳐지며 곡교천에 떠있는 부교를 통해 축제장을 이동하여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충사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아산시는 곡교천변 외곽도로에 주차장을 설치하여 주차와 교통혼잡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요소를 말끔히 해소하였으며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의 접근도 쉬워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한층 편리하게 축제장을 돌아볼 수 있게 하였다
    2008.04.21 월요일1336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