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장군 탄신 기념 이충무공 동상 목욕식
- 충무공께서 400여년전 목욕했을 천년 전통의 온양온천수 이용 세척 실시-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도일)에서는 4. 25 (금)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정호 국민관광단지에서“이순신 장군 동상 목욕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4월25일부터 4월30일까지 시행되는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깨끗한 동상관리를 할 수 있으며 주변의 환경 정리 및 바닥과 벽에 이물질을 제거하여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함을 제공하여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서다. 이순신동상은 8.45m의 높이로 역사에서 차지하는 충무공의 존재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단일동상 중 국내 최대의 규모로 건립되었고 좌대를 포함한 높이는 15.45m로 공이 태어난 해인 1545년을 상기시켰다. 보존성을 염두로 청동으로 주조하였고 위인의 풍모는 현충사 본전에 모셔진 충무공 표준영정을 사실기법으로 묘사하여 살아 숨쉬는 듯한 모습을 갖추도록 하였다.(표준 영점심의 마침) 장군상 뒤쪽의 부조는 학익진을 형상화 하여 완만한 곡면을 이루게 하여 공원의 관람객들을 감싸는 한편 넓게 펼쳐지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부조 전체의 크기는 높이 4m, 넓이 28m로서 이는 충무공의 탄신일인 4월 28일을 상징하였다. 당일 행사는 자율방법연합대원이 신정호국민단지에 오전9시에 집결하여 순찰차 17대에 전승깃발을 나부끼며 시내를 관통하여 현충사 준경내에 도착 후 묵념 등 의식을 가진 후 충무정의 물을 담수하여 오전 10시 40분에 신정호 국민단지로 다시 오게 된다 행사일정은 10시50분 제례, 11시10분 세정식 거행, 12시 주변환경 정리, 12시30분 제례식을 갖는다. 동상세척은 물차 2대 및 크레인 2대를 동원하여 동상 상단부터 온천물 세척후 솔로 닦은 후 세척 할 계획이다.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활동 기대
- 행사 안내 등 200명 자원봉사자 발대식 - 아산시는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23일 오후2시부터 6시 까지 자원봉사신청자 200명을 대상으로 결의문 낭독 및 자원봉사자 소양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2004부터 정부로부터 국가지정문화축제로 지정받으면서 충무공의 생애를 전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형 관광축제로 자리매김 하여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 일동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며, 소양교육과 현장직무교육을 통해 축제 시 자원봉사 활동분야에 대한 사전 준비를 모두 마치게 됐다. 강희복 시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자원봉사활동은 인간의 자발적인 의지에서 시작되는 만큼 활동형태나 내용이 매우 다양하고 적극적이며, 자원봉사는 개개인의 자아실현이나 선행을 넘어 「사회발전의 한 지표」가 되고 있는 만큼 축제기간동안 축제의 주체자로서 주인정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는 금번 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끼 및 모자 제공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지속적인 교육훈련, 우수 자원봉사 활동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표창은 물론 자원봉사 수요처와 공급처간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 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예술성 살린 아산 종합운동장 시설물 종합 시운전 실시
-풀칼라 전광판, 야외무대, 성화대 등 최고성능 이상 무 - 4월 23 오후 8시 준공 예정인 종합운동장 현장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한 의회의장과 시의회의원, 실과사업소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운동장의 주요 시설에 대한 종합적인 시운전을 통해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게 되었다. 아산 종합운동장의 주요 시설로 전광판은 각종 행사시 전체화면이 16 : 9 비율의 영상을 표출하고 경기시에는 영상화면을 4 : 3비율로 구성하여 경기시계, 경기스코어, 안내문안 등을 표출하여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풀칼라 전광판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동측 중앙에 설치된 야외무대는 26미터, 9.7미터 규모로 평상시에는 관람석으로 사용되고 행사시에는 수직 상승된 무대로 체육, 문화공연이 가능토록 되어 있어 다양한 공연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각종 체육대회시 사용될 성화대는 아름다운 미래로 라는 작품으로 상부의 화반은 해시계의 형태를 유리는 화반을 둘러싼 투명하고 맑은 아산을 보여주며 몸체의 곡선은 아산만의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하였다. 외부광장의 벽천에 설치된 11개 열주는 읍면을 상징하며 연못과 분수는 쉼터로써 시민에게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운동장에 투입된 순 건설비가 당초 448억원이었으나 수차례 설계변경을 거쳐 증액되기는 하였으나 최종적으로 투입된 건설비가 412억원으로 당초 설계된 건설비보다 35억원을 절감하는 결과를 얻어 타 지자체 운동장과 비교해 시설과 사업비면에서 전반적으로 건설사업관리가 잘 이루어진 운동장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아산시 10년간 도시성장 전국 기초 시(市) 중 2위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 발표, 전국 230개 기초 시·군·구 조사 결과 - 아산시가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원장 김영수)이 전국 230개 기초 시·군·구를 대상으로 1997년부터 2006년까지 10년간 성장발전도를 조사한 결과 전국 최상위권의 성장률을 보였다. 금번 조사는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에서 지역별 15개 지표로 산출한 지난 97년 지수를 100으로 봤을 때 2006년 지수가 어느 정도 커졌는지를 보는식으로 이뤄졌다. 15개 지표는 행정 효율성, 인구 1만명당 행정관서 수, 인구 1인당 세출액, 지방세 수입비율, 지방세 및 세외수입 구성비, 경제활동 인구 규모, 초·중·고 학생 수, 공원 면적비율, 사회복지시설 수, 상수도 보급률, 공업용지 면적비율, 제조업 증가율, 지역 고용률, 종사자 500인 이상 사업체 수, 공항 여객 수요 규모 등이다. 아산시의 지수는 148로 나타났고 이는 10년 전보다 48% 성장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전국 군·구를 제외한 기초시 중 경기도 화성시에 이어 2위, 시·군·구 중에는 3위를 차지했다.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이번주 25일 개막
- 4월 25일부터 4월30일 까지 현충사와 곡교천에서 개최 -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4월 25일을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6일 동안 현충사와 곡교천에서 열린다. 해가 거듭될 수록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그 수를 더하고 있어 아산시는 금년에도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였다. 25일 신정호 관광지에서 있을 이순신장군 동상 목욕식으로 시작되는 축제는 26일부터 곡교천과 현충사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계속된다. 이번 축제는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와 함께 거북선 창작 경연대회와 성웅 씨름대회, 판소리 이순신, 무과전시의, 그리고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백의종군 체험 건강걷기대회 등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곡교천 주무대에서는 국악과 예술인, 풍물패 등의 공연행사가 계속되고 현충사 내에서는 이순신 사생대회와 글짓기 대회 등의 교육적인 프로그램이, 온양온천역 광장에서는 비보이 챔피언쉽으로 청소년이 참여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편, 축제현장에는 이순신 일대기를 알아볼 수 있는 체험관과 조선시대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통거리 등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치러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곡교천을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축제무대가 펼쳐지며 곡교천에 떠있는 부교를 통해 축제장을 이동하여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충사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아산시는 곡교천변 외곽도로에 주차장을 설치하여 주차와 교통혼잡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요소를 말끔히 해소하였으며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의 접근도 쉬워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한층 편리하게 축제장을 돌아볼 수 있게 하였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