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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삼일교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아산시 전달

기사입력 2020.09.16 09:47:09 최종수정 78






온양삼일교회 관계자와 오세현 시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는 1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아산형 긴급복지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동훈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온양삼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삼일교회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매주 반찬과 간식 등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미용봉사, 후원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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