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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26일까지 ‘마무리’ 전시개최

문화유산과 041-536-8452 2023.03.23 최종수정 375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원하고 온양민속박물관이 운영하는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이하 ASC)가 전통공예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마무리(mamuri)’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전시회는 지역 내외 공예인과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작가 류경민은 버려진 종이와 한지를 섞어 실험한 아카이빙 전시 ‘쓰레기의 탄생’을 통해 다채로운 색상과 재료, 기법의 변화를 통해 전통공예의 지속가능성과 표현적 다각화를 제안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온양민속박물관 내 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전화(041-542-6603)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25일에는 한지의 원료인 닥나무 잎과 황촉규를 세밀화로 표현한 스탬프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은 ASC 누리집(www.asc-center.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ASC는 한지실험실, 옻칠 작업실, 규방 작업실, 공예체험실을 마련해 전통 소재 및 기법을 연구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ASC 누리집, 인스타그램(@asc_onyang), 전화(041-542-6603)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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