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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여성복지과 041-540-2792 2022.09.02 최종수정 1,428

- 양성평등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영화제 등 열어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유공자 표창, 공감 토크콘서트, 아트밸리 순환버스 체험 및 홍보 활동, 양성평등 지킴이 활동 우수작 전시회, 여성영화제, 평화의 소녀상 씻김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양성평등주간 첫날인 9월 1일부터 공직자와 시민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자 시청 로비에서 ‘아산시 성평등 지킴이 우수작’과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공모 우수작을 전시한다.


2일 오후 7시 양성평등 거리에서 열리는 제2회 아산 여성영화제에서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아산 여성 기록활동가와 아산 로컬 미디어 활동가의 땀과 노력으로 완성된 우리 지역의 역사와 온천, 여성의 이야기와 관련한 여러 기록작을 상영할 예정이다.


5일 오후 4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있는 유공 시민을 찾아 표창하고 아산시장과 함께하는 공감 톡톡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1996년 시행된 ‘여성주간’에서부터 시작됐다. 2015년 7월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렸던 여성주간도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이후 2020년 한국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7일까지로 기간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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