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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8일 건설교통국 시정브리핑

기사입력 2021.06.08 03:56:38 최종수정 28



안녕하십니까.

아산시 건설교통국장 윤 인섭입니다.

 

오늘 저는 지난 202012월 시장님께서 2021년도 건설교통분야 시정

브리핑을 한 바 있습니다만,

상반기의 마지막 달인 6월 현재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언론인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설교통국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시정 브리핑은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정주여건 건설을 위하여

생태·수변문화 거점도시 조성,

효율적인 도로·교통·철도 인프라 구축,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재해예방,

시민중심의 교통환경 조성 및 디지털트윈기반 조성

4개 분야의 역점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태·수변문화 거점도시 조성으로 사람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생태·수변문화 네트워크를 완성하겠습니다.

 

곡교천을 활용한 생태 수변문화 중심축인 동서축구축을

위하여 아산지구 외 3개 지구 사업에 1,179억 원의 사업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산지구는 2015, 강청인주지구는 2020년에 준공 완료하였으며,

2022년도에 착공 예정이었던 탕정지구는 금년에 조기착공하고

배방지구는 현재 설계중으로 2022년 착공하여 탕정지구와 배방지구

모두 2027년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신도시 주요하천을 활용한 신도시 연계남북축 구축을 위하여

1,779억 원의 사업비로 장재천 외 2개 하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재천은 2010년에 준공하였으며 매곡천은 금년 준공예정,

매곡, 동산, 동암지구는 현재 설계중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생태 중심축 원도심 연계구축사업입니다

.

총 사업비 2,060억원으로 온천천 외 3개 하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온천천은 2015년에 준공하였고, 초사천은 금년도 준공 예정으로

공사 중에 있습니다.

온양천은 생태하천 복원, 지방하천 정비, 수해복구 총 3개 사업으로

금년 착공, 2022년 준공 예정입니다.

오목천은 2028년도 착수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안성천 생태 수변공간조성으로 생태관광 거점지구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하천정비 및 쌀조개섬 주변 생태 수변 공간조성과

진입도로 개설사업에 총 571억 원 반영되었으며, 2021년도 착공을

시작으로 2026년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면 하천 남북축을 활용하여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고, 사람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생태 수변문화 네트워크를 완성

시키고, 50만 자족도시 달성에 대비하여, 곡교천을 생태학습, 체육,

여가, 문화의 생태 수변문화 거점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번째,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시민이 행복해지는 도로/교통/철도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효율적인 도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총 7조원을 투자하여

고속도로 7개 사업, 일반국도 6개 사업, 국지도 및 지방도와 시도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광역도로망 구축사업인 천안~당진 고속도로,

아산~천안구간은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3,248,

총 연장 20.95km, 현 공정률 60% 진행 중입니다.

 

인주~염치구간과 인주~당진구간은 총 사업비 8,994억원, 총 연장

22.83km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부내륙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총사업비 26,694억원,

총연장 137.7km, 현재까지 공정률은 5%이며, 1단계(평택~부여)

준공은 202412월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2028년까지 국도, 국지도, 지방도, 시도에 12개소의 노선 신설과

7개소의 노선 확장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장래 증가하는 통행량을 수용할 수 있는 도로망을

확보하고 교통수요 예측을 통하여 교통여건 개선 및 주민편의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도로교통 인프라 구축사업 두 번째, 광역철도망 확충

입니다.

 

총 사업비 5564억 원을 투자 서해선 복선전철 외 5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수도권전철 풍기역(가칭) 신설은 사업비 187억원을 투자하여,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및 입주시기와

연계하여 추진 중입니다.

 

21호선의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170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하는

아산~천안 셔틀전동열차 추진사업은 천안시와 공동추진 체계를 구축하여

2025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총 사업비

48,764억원(국비)으로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서해선~경부고속선 직결사업은 수도권 철도 교통 접근성 개선

사업으로 사업비 5,491억원, 2026년 착공 2028년 준공 계획입니다.

 

서해·경부선 연결을 통한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함은 물론 철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재해예방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비 3,518억 원을 하천정비 사업에 투자 치수 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국가하천은

542억원을 투자하는 곡교천(탕정지구, 배방지구) 정비사업과

682억원을 투자하는 온양천 외 2개 하천의 수해복구사업은

금년 내에 착공하겠으며

 

지방하천은

초사천 외 3개 하천 정비사업으로 1,415억 원,

매곡천 외 2개 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464억 원,

쌍죽소하천 외 4개 하천 소하천 정비사업415억 원이 투입됩니다.

아울러, 작년 수해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사업은

총사업비 134억 원 7개 분야 127개 사업으로

상반기 중 122개 사업을 완료하고

늦어도 년내 마무리 하겠습니다.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기상

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항구적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중심의 교통환경 조성 및

디지털트위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주차난 해소를 통한 주차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58억 원,

439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주차타워) 3개소를 확충하고,

총 사업비 223억 원, 373대 규모의 복합공영주차타워 3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며, 20개소 518대 규모의 주차공유제를 지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간선(시내버스)과 지선(공영버스)의 중복노선을 개선하여 2024

부터 환승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시민불편해소 및 노선버스 효율화를

추진하고, 특화노선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능형교통체계(ITS) 확대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과

교통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돌발상황 CCTV 5개 지점, 온라인

신호제어 LTE모뎀 50개소, 교통정보수집시스템 50개소를 확대 구축

하여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산시민의 생활에 가장 중요하면서 기본이 되는, 건설교통국

소관의 도로 및 교통행정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성장 기반 마련과 정주여건 개선에 주력하겠습니다.

 

말씀드린 건설교통국의 주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68

 

아산시 건설교통국장 윤 인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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