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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예총,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판타지극”

기사입력 2022.09.02 06:46:04 최종수정 1,096

 - 아산 온양온천 명성 되살린다-온천 연못의 판타지 공연 개최 

 - 아산시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색다른 판타지극 공연 추진






 아산시(시장 박경귀) 주최 및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 주관으로 오는 9월 2일(금) 오후 7시 30분에  '2022년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판타지극' 공연이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2022년 신정호 아트밸리 ‘온천 연못의 판타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아산을 테마로 한 뮤지컬 형태의 창작 악극으로, 약 70명(시립합창단 40명, 공연자 30명 등)의 출연진이 등장하는 웅장하고 색다른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아산의 경우 과거 온천으로 전 국민의 독보적 사랑을 받아왔으나, 전국적인 대형 온천 개발 등으로 그 위상이 전보다 퇴색되어 온천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아산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아산 온양온천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기획되었으며 온양온천의 유래를 극 스토리의 중점에 두고 노래, 무용, 연극 등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종합문화예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아산예총은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공연 시작에 앞서 안전 및 방역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홍보를 비롯한 관람객 동선 거리두기를 적용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히 할 예정이다.


 이동현 지회장은 "이번 공연은 아산의 온양온천을 테마로 세미 뮤지컬 형태의 창작 악극(작품)을 선보여 아산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등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드높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공연 취지를 설명한 후, "향후 극화된 지명의 유례, 전설 등을 캐릭터화하여 관광 상품 및 관광객 테마 프로그램으로써 활용할 계획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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