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행사

  • 아산시,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성금 전달…기후위기 캠페인 동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연대와 실천에 나섰다.이번 성금 모금과 캠페인은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네팔 유학생회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네팔 유학생회는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과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및 캠페인에 아산시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산시는 유학생회의 뜻에 공감하고 아산시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모금된 성금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아산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에도 참여했다.성금 전달식과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후위기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과 고국의 가족을 걱정하는 관내 네팔 유학생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호서대학교 네팔 유학생회가 시작한 피해 복구 모금과 캠페인에 ​아산시도 뜻을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민과 공무원, 기관·단체가 함께 모은 정성이 네팔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 등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며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일구 호서대학교 총장은 “고국의 안타까운 소식에 슬픔에 잠겨 있던 네팔 유학생들에게 아산시민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라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행동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9 금요일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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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정식 개관… 지역 문화거점 새 출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곡교천과 은행나무길을 잇는 새로운 생활문화 거점이자 주민과 예술인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아산시는 21일 염치읍 송곡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원, 도의원, 송곡2리 주민,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설은 부지면적 1,859㎡, 연면적 2,082㎡의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전시실 1개, 프로그램실 2개, 회의실 2개, 동아리실 2개, 창작공간 8개 등을 갖추고 있다. 2024년 8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으며, 지난 7월부터 시범운영을 진행해 왔다.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는 아산시와 송곡2리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함께 만들어 온 공간으로, 주민과 예술인이 만나 창작과 문화활동을 펼치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거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현재 지하 1층에서는 염치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라인댄스, 통기타 등이 운영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1층과 2층에서는 아산문화재단을 통해 가죽공예, ​등 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앞으로 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창작자 양성 교육과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라탄을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색연필로 그리는 식물화, 도자공예 등이 있다. ​또한 곡교천과 은행나무길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육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는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거점”이라며 “곡교천 및 은행나무길과 연계해 아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9 금요일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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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장바구니에 지역경제를 담다”…아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온양온천시장, 둔포전통시장, 배방상점가 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전 직원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 관내 기업체 등이 참여했다.이날 각 부서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성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으며, 시청 구내식당 휴무를 병행해 직원들이 전통시장과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했다. 일부 부서와 읍·면·동에서도 지역 내 골목상권을 찾아 별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특히 온양온천시장에서는 장보기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아산시는 이날 ‘더 편한 아산페이, 더 든든한 소상공인’ 캠페인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독려했다.이와 함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현장에서 아산페이 가맹점 신청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정책자금 등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아산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이 지역 상인들에게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와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등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2026.10.09 금요일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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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서부권 교육‧문화‧복지 한곳에 “아산다가치교육센터” 정식 개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7일 아산다가치교육센터(신창면 서부남로 667번길 70)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식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 등 교육기관과 센터 입주기관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아산다가치교육센터는 아산시가 폐교된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매입한 뒤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문화·복지 복합 거점 시설이다. 대지면적 2만 8,482㎡, 연면적 5,174.9㎡ 규모로, 기존 건물 6개 동을 활용해 조성했다.센터에는 △아산시평생학습관 서부분관 △(재)아산시청소년재단 신창청소년센터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이 입주했다.각 기관은 지난 7월 6일부터 개관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하며 이용자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아산시평생학습관 서부분관은 성인과 어르신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창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문화·예술·체험 및 자치활동을 지원한다.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상담·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이주배경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습, 진로 탐색 등을 지원한다.시는 아산다가치교육센터가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서부권의 청소년 활동 공간과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하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이주배경 학생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통합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신창면은 외국인과 고려인 동포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주민들이 함께 생활하는 지역인 만큼, 교육·문화·복지 기능을 한곳에 모은 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정식 개관 이후에도 시민들이 센터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입주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이용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소년과 다문화가족, 중도입국 학생, 지역 주민 등 이용 대상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센터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장 추가 조성을 완료하고. 앞으로 셔틀버스 운행도 확대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다가치교육센터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주민들이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센터가 서부권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9 금요일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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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 동거부부 10쌍 합동결혼식 올려...

    아산시와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10일 오전 11시 방축동 소재 남산웨딩타운(대표 박천복)에서 김영호 아산시 부시장 및 기관장, 사회봉사단체장 및 회원,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동거부부의 고민을 해결하는 10쌍의 무료 합동결혼식을 갖었다. 이날 결혼식은 검소한 혼례문화 정착과 건전가정육성의 일환으로 예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들의 신청을 받아 온양온천감리교회 김소윤 목사의 주례와 아산시립합창단의 축가로 아산시민합동결혼식을 올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아울러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등 많은 기관 단체에서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고 화장대, 전자렌지, 진공청소기, 다리미 등 살림에 필요한 주방용품 30여종 가까이 정성이 담긴 축하 선물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을 올린 최명현(71세)는 “오랫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늘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면사포를 쓰는 것이 아내의 평생의 소원 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004.11.10 수요일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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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인구가 11월 8일 2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말 19만 3천명을 기록한 이후 10개월여 만에 무려 7천여 명의 인구가 증가하여 지난해 대비 3.5%의 증가실적을 보이면서 인구 20만 시대를 활짝 열게 됐다. 그동안 인구증가가 대외적인 시의 위상제고와 중앙부처 예산 지원 증가를 비롯한 세입 증대는 물론 행정기구 확대 등을 통한 주민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고 보고 ‘내고장 주민등록갖기운동’을 올해의 시정 역점 과제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인구전입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8월에는 공동주택과 기업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관내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시민이 9천여 명에 이른다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주민등록전입을 위한 개별 독려를 실시했다. 아울러 미전입 세대는 물론 통리장과 기관단체장, 학교장 등을 대상으로 시장 협조 서한문을 발송하는 한편 플래카드와 포스터를 설치하고 언론매체를 이용한 홍보활동도 병행 했다. 또한 9월과 10월을 집중 독려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읍면동별 공동주택과 기업체 및 학교 기숙사를 대상으로 책임분담제를 실시하고 매주 실적보고회를 통해 공무원의 책임 추진의지를 북돋운 결과 2개월 동안 무려 3천 3백여명의 전입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시는 인구 20만 명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연말까지 2-3천명의 인구를 추가로 전입시킨다는 방침을 정하고 전입 독려활동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인구 20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인구규모에 걸맞는 도시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주력하여 생활하기 편리한 도시를 조성함은 물론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 인구는 온양시와 아산군 통합당시인 지난 95년 158천명으로 출발하였으나 10년만에 4만 2천명이 증가하여 이번에 20만의 고지를 넘어서게 됐다.
    2004.11.08 월요일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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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국토공원조성사업 평가, 도내 최우수기관 선정!

    아산시가 충남도가 주관한 2004국토공원조성사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패 및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특히 국토공원조성 3개년계획을 수립하여 온천 관광지 부각을 위해 꽃길 24개노선 2백30㎞에 대한 시설녹지 및 도시 공원을 조성하는 등 푸른아산 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 하였고, 조경분야 전문직 직원을 특별채용하고 특성화 가능 소재을 활용하여 은행나무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봄부터 시직영 양묘장에서 70여만본의 다양한 꽃모와 조경수를 자체 생산하여 가로화단 및 꽃길을 조성했다. 또한 기업체 대표가 왕벚 등 4종 570본 싯가 2천만원 상당을 헌수하였으며 온양5동 노인회가 공원 쓰레기 줍기, 청소년 선도 활동을 전개, 고용창출 효과를 위해 사업장에 대한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공공근로에 투입 했다. 한편 등산로 정비 및 체육공원 조성 등 시민 휴식공간을 마련키 위해 남산도시 공원을 신정호 관광지와 연계하여 미래도시형 공원으로 조성중에 있다. 이번 2004국토공원조성사업 종합평가에서 전 직원의 정성어린 노력으로 위와 같은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4.11.08 월요일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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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고저수지 호안 대청소 실시

    도고면(면장 권영욱)에서는 지난 5일 오전9시 면내 각급기관·단체, 주민 등 각계각층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고저수지 상류지역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도고저수지 물 살리기의 일환으로 대청소를 위해 그동안 지속적인 물빼기로 담수용량을 최소화하여 상류지역의 농업용폐비닐, 생활쓰레기 등 평소 수장되어 있던 오염원을 대대적으로 제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트렉터, 경운기 등 10여대의 농기계와 물갈퀴, 집게 등을 동원하여 20여톤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도고면은 전주민의 협조와 참여만이 도고저수지를 되살릴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 7월 저수지 상류마을의 주민을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하고 8월초에는 자치위원, 주민, 이장 등 90여명이 참여하는 선진친환경농업을 견학을 실시한 있다. 또한 지난 8월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개선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전주민의 동참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2004.11.06 토요일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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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장-오암 도로개설사업 준공식 개최

    아산시 송악면 강장리와 도고면 오암리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강장- 오암간 4.0㎞에 대한 도로개설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민숙원이 해결되어 이를 자축하기 위한 준공식을 거행했다. 이번 준공식은 2일 오후 3시 도고면 오암1리 마을회관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하여 이한욱 시의회 의장 및 도의원, 시의원 등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장-오암간 군도12호 확·포장사업은 사업비 47억원을 투자하여 도로개설 연장 L=4.0㎞, B=8.0m(2차로)을 지난 1998년 착공하여 7년만인 2004년 4월 준공했다. 특히 송악면 강장리와 도고면 오암리는 산간지형에 위치한 오지마을로써 주민생활 및 차량이용이 불편하였고, 버스운행이 되지 않아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 농산물 수송 등에 많은 애로를 겪어 왔다. 이에 지역간 도로망 구축으로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개선하도록 1998년부터 2003년까지 송악면 강장리 지방도 616호선에서 도고면 화천리 지방도 645호선까지 강장-오암간 군도12호 및 화천-오암간 농어촌 도로를 토공으로 개설했다. 그동안 일부구간이 비포장으로 통행되어 오다가 2004년 4월 아스콘포장을 시공하여 총연장 4㎞에 대한 사업비 약 47억원을 투자하여 수년간의 주민숙원을 해소했다.. 한편 강희복 아산시장은 “당진~천안간 고속도로건설, 아산~천안간 국도21호 6~8차선 확·포장, 장항선 복선 및 직선화 개량사업, 국도, 지방도, 도시계획도로, 시도, 농어촌도로 등의 확·포장사업 추진은 물류수송 체계의 획기적 개선은 물론 교통의 요충지, 휴양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추는 동시에 도시기반시설중 도로는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이며 지역 및 도시발전이 도로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2004.11.02 화요일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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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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