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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민주노총과 손잡고 노동인권보호에 앞장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인권보호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26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대표 최정훈)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아산시와 민주노총은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 확대를 위해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의 ▲2022년도 예산 증액 ▲상주 근무 인력의 증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춘 공간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시가 위탁 운영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2014년 8월 충청남도에서 최초로 설립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에서 수탁 운영해 오고 있으며, 비정규직 취약 노동자와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올해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취약노동자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인증사업’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청소년 또래지킴이 양성과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노동상담 법률지원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며 취약 노동자와 청소년의 인권 확립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2022년에는 취약계층 노동자 인권 보호 사업을 중점 확대해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에 이어 제조업 영세사업장 휴게시설 개선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경비원의 업무 범위 확대에 따른 갈등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근무제 개선 컨설팅’ 사업도 신규로 진행할 예정이다.최정훈 대표는 “지속적인 취약계층 노동자의 인권 보호 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민주노총이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 보장과 인권 확립의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내년에도 민주노총과 함께 취약계층 노동자 인권 보호 활동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노동자들이 노동인권을 보호받으며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동자 지원기관, 일자리 매칭기관과 수행기관이 함께 통합플랫폼을 만들어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화요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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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준비 대응체계 구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의 11월 초 위드코로나 시행에 대비해 지난 25일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일상회복 대책 마련 준비에 나섰다.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은 아산시장을 단장으로 2개 본부(경제대책본부, 생활방역대책본부)와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으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코로나19 발생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상 회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지역경제활성화반, 건설산업활성화반, 농업안정지원반, 운영지원반으로 구성된 경제대책본부는 ▲팬데믹 성장산업 육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농수축산업 유통체계 개선 ▲지역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 등을, 생활방역반, 문화체육식생활개선지원반, 교육지원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된 생활방역대책본부는 ▲재택치료 및 의료분야 방역체계 구축 ▲비대면 관광자원 및 여행상품 발굴 ▲코로나19에 따른 교육결손 회복 및 지원 ▲일상회복 추진 관련 홍보 등을 추진한다. 특히 기존의 코로나19 대응 아산시 민·관협의회를 활용한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 민·관 자문단’ 구성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긴 시간 동안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어려움을 견뎌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6 화요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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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배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외국인 주민이 민원 신청 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서류 작성 및 민원행정처리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6월 발간한 ‘민원서식 4개 국어 해석본’을 시청 및 읍면동,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은 ▲가족관계등록 관련 6종 ▲체류지 변경 및 인감 관련 4종 ▲이륜자동차 관련 5종 등 주요 민원서식 15종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국제결혼 및 취업 등으로 우리 시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책자는 4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됐으며, 향후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책자 호응도 및 활용도 조사를 통해 다양한 국어로 확대 제작할 계획이다.전유태 민원봉사과장은 “외국인의 실생활에 관련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생활 안내 책자 발간 ▲배려 대상 우선 창구 설치 ▲임산부를 위한 유아 휴게실 운영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10.26 화요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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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 헬스케어·스파산업박람회’ 오는 11월 전국 최초 개최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헬스케어·스파산업박람회’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최근 전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와 웰빙시대를 맞아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정부 주도의 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 및 다양한 연구개발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또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대응과 함께 질병 치유에서 질병 예방과 관리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힐링을 기반으로 한 스파산업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이런 가운데 개최되는 ‘2021 헬스케어·스파산업박람회’는 스파에 대한 인식변화와 온천수 치료의 융합적 활용을 통한 건강증진을 이끌고, 우수 ICT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시장 선도를 통한 고부가가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관은 헬스케어·스파·힐링 등 주제별 특별관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헬스케어·스파의 현재 모습과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60여 개 관련 기관·단체·기업이 100여 개 부스를 통해 사업성과관, 헬스케어관, 재활치료관, 웰니스관, 뷰티/에스테틱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위한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체험존, 라이브커머스, 신기술·제품 발표회 등 여러 부대행사도 별도 마련돼 있다.또 기업의 비즈니스, 기술을 소개하는 사업발표회를 통해 마케팅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홍보 활동도 지원하며, 컨퍼런스에는 헬스케어·스파관련 전문가 연사들이 참여해 헬스케어·스파 융합기술과 산업정보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hespafair.com이며,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박람회 사무국(02-6000-4277)을 통해 상담 및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2021.10.26 화요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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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지킨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열악한 업무환경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25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배방LH4단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착한일터 상생협약은 ▲근로기준법 준수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및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상호 지원과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시가 지원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동 추진하는 착한일터 사업은 ▲초단기 계약으로 인한 고용불안 ▲지하공간에 있는 휴게시설 ▲입주민에 의한 갑질 문제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올해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인권 보호’를 목표로 관내 공동주택 9개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근로기준법 준수 등을 착한일터 실천사항으로 내걸며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확립 토대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파트 경비·청소종사자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모든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출근길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노동 존중 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9년부터 진행한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사업을 통해 2019년 20개 사업장, 2020년 27개 사업장과 착한일터 협약을 체결하며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해 힘썼으며, 내년에는 제조업 중·소사업장까지 착한일터 사업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2021.10.25 월요일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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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고의 가양주 酒人은 누구

    22일 우리나라 가양주(家釀酒, 집에서 빚은 술) 주인(酒人)을 선발하는 ‘제12회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시상식이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개최됐다.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시상식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도에서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는 지난 16일 가양주주인회 임원진, 심사위원 등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본선 경연대회가 치러졌다.‘맑은 쌀로 빚은 맑은 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총 207팀이 참석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60개 팀이 아산에서 생산된 아산맑은쌀로 빚은 술을 선보였고,올해 경연대회에서 권면표(48세, 청주시)씨가 酒人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3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총 17명이 122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 전통주연구소 소장 등 전통주 전문가 1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외관 10, 향 30, 맛 30, 종합적기호도 3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여 우수 17팀을 최종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17명이 수상했으며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시의회 의장, 김진희 가양주주인회 회장, 김재호 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이 참석해 가양주주인선발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했다.한편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 가양주 주인선발대회는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 쌀소비 촉진과 전통주 소비확산을 목표로 국내 최대규모, 최고 권위의 우리술경연대회로 그동안 1431명이 참가했고 15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전통주 문화의 저변확대와 가양주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가양주 경연대회는 전통주 문화의 저변확대와 전통주의 새로운 해석을 통한 식문화 발전 도모를 위해 개최되고 있는 행사”라며 “우리 전통주가 세계인이 함께하는 음식문화로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금요일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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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GS건설(주) 신창 읍내지구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

    우리나라 재계 서열 8위 GS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신사업을 아산에서 시작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GS건설(주)(신사업부문 대표 허윤홍)는 22일 신창 읍내지구(약 129,000㎡ 규모)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허윤홍 GS건설(주) 신사업부문대표, 자이가이스트(주) 이정섭대표, GS엘리베이터(주) 장기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투자협약은 과거 기업연수원 용도로 결정된 구역에 GS건설(주)의 신사업인 친환경 목조주택 제작 및 승강기 제조 공장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에 500억원 이상을 신규 투자해 250여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 등 적극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자이(Xi)’를 보유한 글로벌 건설사로 GS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엘리베이터 사업과 친환경 목조주택을 신사업 분야로 정하고 최근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현대에 이어 GS도 아산에 신규 투자를 결정한 의미가 남다르다”며 “GS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GS건설(주)의 신사업을 기업하기 좋은 우리 시에 유치하게 돼 지역 인재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투자양해서 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수도권에 인접한 입지에 전국 최고의 광역 교통망을 갖춘 아산시에는 민선7기 적극적인 기업 유치 행정이 맞물려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1월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 13조1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발표한 데 이어 현대자동차는 내년부터 친환경 전기차 전략 모델인 ‘아이오닉6’를 아산에서 생산한다. 
    2021.10.22 금요일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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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하안전영향평가 협의 절차 개선....건축허가 단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건축 허가 시 많이 지연되고 있는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협의 절차를 개선하여 건축허가 시기를 단축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10m 이상 굴착을 수반하는 건축시 의무적으로 승인을 받아야 하는 지하안전영향평가는 승인 기간이 평균 3~4개월로 건축허가 처리기간 장기화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이번 절차 개선을 통하여 지하안전영향평가 승인완료 전에 건축 허가가 가능 하도록 하여 지하안전영향평가로 건축허가가 지연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석촌 지하차도 지반 침하사고로 인하여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기 위하여 2018년 1월에 시행 되었으며, 굴착으로 인한 주변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하안전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였다.10m 이상 굴착을 수반하는 건축 공사의 경우에는 아산시가 건축주(지하개발사업자)로부터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서를 접수받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협의를 요청하고, 대전청은 국토안전관리원이나 LH 등 전문기관에 평가서를 검토를 의뢰하는 절차로 이루어지며, 평가서 접수부터 승인까지는 보완 기간을 포함하여 평균 3~4개월이 소요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건축주들은 건축허가 기간 지연으로 금융권을 통한 자금조달 등의 사업계획 차질 및 이자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등 사업 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을 호소하였다이에 아산시에서는 건축허가 전에 지하안전영향평가 검토가 진행 중일 경우 건축 착공신고 수리 전까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완료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해주도록 개선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착공 전에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완료하도록 하여 지하안전도 놓치지 않으며 인허가 기간 단축으로 건축주의 부담 경감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조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0.22 금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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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사회적기업 (사)50+충남, 신중년 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 열어

    2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사)50+충남(이사장 심재극)이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2021년도 성과를 공유하면서 발전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사업보고회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사)50+충남은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의 인생이모작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7년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2019년부터 신설된 고용노동부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사업의 운영기관으로서 3년째 충남에서는 가장 활발하게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신중년 일자리사업은 50∼70세 신중년 세대들의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해 신설된 사업으로 국비가 50∼90% 지원되며, 신중년은 자신의 경력을 사회에 공헌하면서 소득을 얻고 지역사회는 신중년의 경험적 도움을 받아 도시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1석 2조 효과를 거두는 사회적 일자리 사업이다.2021년도 충남도 15개 시군 전체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선정된 신중년 일자리 인원은 460명중 268명이 아산시민으로 58%에 이르며 268명의 절반이 넘는 150명이 (사)50+충남을 운영하고 있을 만큼 신중년의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하고 있다.금년도 주요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가사수리 서비스 ▲미용복지 사회서비스 ▲산업안전 보건서비스 등이며 누적 참여근로자는 81명, 수혜인원은 3800명에 이를 만큼 사회적 경제적 효과가 뚜렷하다.보고회는 사업단별 사례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근로자와 수혜시민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2022년도에는 근로자와 수혜자 모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시에 전달하면서 마무리 됐다.(사)50+충남 심재극 이사장은 “사업초기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2020년 사회적기업 진입 후 아산시의 체계적 지원이 법인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큰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도 민간도 해결하지 못하는 지점에 있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사회적경제이고, (사)50+충남은 본연의 사회적 책무를 정말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1등 기업이다.’라고 말했다. 
    2021.10.22 금요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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