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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종합행정 능력 올해도 경사났네!

    윤찬수 아산부시장이 지난1일 충남도에서 시군평가 우수기관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사진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따르면 지난 1일 충남도청에서 개최된 「2021년(2020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충청남도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군 종합평가는 각 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 및 도 위임사무와 주요 시책등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신뢰받는 시정 구현을 통해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더 큰 지원과 누수 없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평가로 정량·정성 부문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다.아산시는 일반행정, 일자리 지원, 민생경제, 보건복지, 보육과 교육, 문화, 환경, 농축산, 사회안전망 구축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정성평가 시부 1위, 정량평가 시부 3위로 종합평가 시부 2위를 달성하여 충남도로부터 재정인센티브 1억3천만원 확보와 우수기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평가지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한 5대 국정목표 91개 세부지표로 각각 정량지표 67개, 정성지표 24개 이다. 정량평가 결과 57개 지표(83.8%)가 최고 등급인 탁월 등급을, 3개 지표(4.4%)가 우수 등급을 달성하여 88.2% 이상의 평가지표에 대하여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정성평가 부분에서는 충청남도 합동평가단이 선정하는 정성지표 우수사례에서 1차 선정 16건, 이 중 최종(2차) 선정 10건의 우수사례를 배출하여 타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된 사례도 11건에 이른다. 특히, 공공행정역량에 대한 전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지표 중 △행태개선 및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지표에서 지난해 갑작스런 코로나펜더믹 사태로 인한 전세계적인 마스크품절사태 극복을 위한 신속한 마스크 생산공장 인허가를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전국적인 우수사례를 인정 받는 등, 국내외 여러 어려운 상황에도 일반행정분야에서 13개 지표 △자치단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수행성과 △공공고용서비스기관의 취업 확대 △노인일자리 제공 △자활근로참여자의 성공지원 등 일자리 지원 및 민생경제 분야 7개 지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율 확대 △ 감영병 발생자에 대한 역학조사 완성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관리 △취약•위기 가정 지원 등 보건복지분야 9개 지표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 수혜 확대 △청소년안정망 운영 활성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력 △ 문화누리카드 사업예산 집행확대 △ 스포츠강좌 이용권 이용확대 등 교육, 문화, 체육 분야 9개 지표 △수소경제 활성화 △친환경자동차 확산 △ 온실가스 감축노력 △ 주민 1인당 재활용품 분리수거량 증가 등 환경분야 12개 지표 △ GAP 인증농가 확대율 △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기술 실천농가 비율 등 농축산분야 6개 지표 △ 지방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율 등 4개 지표 등 전체 88.2% 이상의 평가지표에서 시민들의 생활전반에 밀접한 정책추진 부분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었다.또한, 정성평가 우수사례 확산분야에서 △ 지방예산낭비 방지 및 절감  △ 지역통계 확충 △ 혁신지향 공공조달 △ 저출산 대책  △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개선 노력 △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 개선 △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 1회용품 사용감축 등에서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시책추진에 대하여 우수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이로써 아산시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히 시·군에서 추진하는 국가 및 도 위임사무와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시·군 종합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는 것은 가히 아산시 행정 수준이 도내 최고 수준의 명맥을 지켜내는 탁월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아산시가 2013년부터 지원받은 재정 인센티브는 총 41억3천만 원이며 ▲외암대로(대로3-5호) 확포장공사,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 조성사업,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 ▲아산둘레길 조성사업,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은행나무길 생육환경 개선사업 등 그동안 아산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선정을 통해 문화•체육•육아 등 각 분야의 복지 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이번에 확보된 1억3천만원은 2022년 현안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올해도 아산시는 민선7기 행정성과의 명맥을 이어 『10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을 목표로 보다 품격있는 행정서비스 제공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시·군 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표관리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컨설팅, 수시 보고회 개최 등 다각적인 노력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시상식에 참석한 윤찬수 아산부시장은 “아산시가 2013년 이후 9년 연속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아산시의 종합행정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이며, 아산시 공직자들의 그간의 헌신과 노력의 결실이다. 코로나19에 대응이 지속되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가와 도의 위임사무를 훌륭하게 추진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산시의 발전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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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아산시 식생활교육 강사 양성 과정 개강

    2021 제3기 아산시 식생활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1년 식생활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아산시는 지난 2019년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받아 2020년부터 식생활교육 강사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중 심화과정을 이수한 강사가 직접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생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시민 25명을 공개모집해 총 45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또한 시는 농림부 지원사업인 ‘지자체 식생활교육 사업’과 연계해 고령자, 학부모,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2019년 발표한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와 푸드플랜, 전통식문화, 기후변화와 먹거리위기, 지역농업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교육을 실시해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 내 소비확대 및 시민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추진될 계획이다.개강식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34만 시민의 먹거리 보장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민선7기 역점 추진하는 푸드플랜의 가장 기초적인 사업이 시민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식생활교육 사업이다”라며 “본 사업을 통해 아산시민 모두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19년 푸드플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소비자 및 생산자 조직화, 식생활교육, 기업체 등 단체급식 공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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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보건소, 디지털 칫솔질교습기 대여

    아산시보건소(소장 구본조)가 신체 건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아관리를 위해 디지털 칫솔질교습기 대여사업을 6월 1일부터 실시한다. 오복중 하나라 일컫는 치아는 음식물을 씹을 때, 의사소통할 때뿐만 아니라 심미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치아의 특성상 한번 문제가 발생하면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것이 어렵고 치료 시 고비용의 경제부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부터 올바른 칫솔질로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디지털 바른칫솔질교습기는 코로나 집콕시대에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와 성인을 나누어 어떤 부위를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닦아야 하는지를 교습하고 칫솔질 점수 기록으로 향상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게임처럼 즐겁게 올바른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대여는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가구당 2대까지 2주 동안 가능하며 참여자와 후기 우수자에게 구강위생용품세트 등도 지급한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에는 엄청난 숫자의 상주 세균이 존재하기 때문에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하면 충치는 물론 잇몸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며 “치아관리에 가장 중요한 바른 칫솔질 전파로 시민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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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 오세현 시장,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 마지막 수업 격려

    오세현 시장이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 마지막 수업에서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0일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 마지막 수업을 찾아 수강생들을 격려했다.’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은 귀농귀촌 초기 정착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아산시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전문가 강의, 귀농귀촌인 간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교환 기회 제공 등으로 진행된 이번 귀농아카데미 초급반은 10일 이봉림(유원대학교 교수) 강사의 귀농귀촌인이 알아야 할 법률 기초 강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강의를 찾아 30여 명의 수강생을 격려한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사진으로 구성돼 초보농부들에게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농촌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농촌에서 꿈을 키워가려는 분들이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면 귀농귀촌인과 함께 우리 아산시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의 노력에 더 보답하기 위해 귀농귀촌인의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가공시설과 직거래장터를 열어두고 귀농귀촌인들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겠다. 이번 교육에 참여해주신 아산시 제2기 귀농아카데미 교육생분들께 우리 농촌을 통한 성공적 내일이 있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귀농아카데미 2기는 6월 16일부터 4주간 중급반 강의를 진행하며 7월 말까지 심화반 강의가 진행된다. 10월에는 3기 귀농아카데미와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촌생활실용기술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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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2021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정책대상’에 선정되며 청년 친화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정부에 수여하는 상으로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위원 등 평가위원 100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다.아산시는 2017년 충남 최초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전담팀(청년경제팀)을 신설했으며 2019년 청년 전용공간인 ‘청년아지트 나와you’를 조성 운영하는 등 제도적 공간적 지원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아산시 청년위원회 ▲청년내일카드(150만 원)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 ▲청년정책마켓 ▲아산한달살이 ‘온앤오프’ ▲아산 청년주간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3.14 ▲독서패밀리 ‘시트러스’ 등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468개 혁신사례 중 최종 34개 전국 확산사례에 선정됐다는 낭보에 이어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청년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열리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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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행안부 혁신사례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를 전국자치단체에 확산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업이다.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468개 중 전문가 서면 심사를 통해 33개 예비사례를 선정한 후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지속가능성, 확산가능성 평가와 현장검증 및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총 27개의 확산 대상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아산시의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도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아산시 토지관리과에서 구축 운영 중인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은 민원인이 시청 토지관리과 1회 방문으로 지목변경부터 취득세 납부까지 모든 지적행정을 일사천리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지난 한 해 동안 ▲충청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세미나 최우상 수상 ▲적극행정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며 큰 호평을 받았다.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혁신 우수 사례가 전국 자치단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에 공모·심사를 통해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지원하고, 추가로 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인센티브 3000만 원도 지원할 예정이다.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아산시는 최고의 지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며 “지적행정 ONE-STOP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타 지자체에게는 컨설팅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적극 지원하고 공유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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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 아산시, 중기부 메이커 스페이스(전문랩) 구축 업무협약 체결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추진 업무 협약 사진. 왼쪽부터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오세현 아산시장, 김대현 호서대학교 총장, 어윤수 ㈜소나기커뮤니케이션 대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모집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 구축을 추진하고자 9일 주관기관인 호서대학교와 참여기관인 충남도·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주)소나기커뮤니케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메이커 스페이스‘는 제조와 창작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구비한 열린 공간으로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특히 전문랩은 5년간 최대 80억 원이 투자되며, 시제품 제작에 더해 생산시설을 갖추지 못한 창업기업을 위한 초도물량 생산시스템과 디자인, 마케팅, 유통기능까지 갖춘 제조창업을 지원하는 핵심 시설이다. 지난해까지 제조창업 지원 목적의 전문랩 12개를 비롯해 전국에 메이커 스페이스 192개소가 구축됐지만, 충남도에는 전문랩이 없고 10개의 일반랩만 운영 중이어서 올해는 반드시 전문랩에 선정되고자 아산시와 혁신기관들이 힘을 모으게 됐다. 호서대학교는 주관기관으로 아이디어, 디자인, 시제품 제작, 초도물량 생산,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는 혁신 창업기업을 위한 종합 플랫폼 구축을, 아산시는 KTX 천안아산역 인근 와이몰 공간 1276㎡ 지원, 충남도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입주공간과 지원프로그램 집중 연결, 사회적기업인 ㈜소나기커뮤니케이션은 업사이클링 그린 제조창업 육성과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분담하기로 협약했다.김대현 호서대학교 총장은 “벤처창업 중심대학으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충남의 10개 일반랩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문랩 모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KTX 천안아산역 일대를 판교밸리에 버금가는 창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것이 민선 7기의 목표다”라며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을 창업 클러스터 조성 실현을 위한 핵심 시설로 판단하고 명실상부한 최고의 제조창업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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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민관 협약 체결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자 민관 협력 체계 ‘1사 1도로 클린책임제’를 구축하고 참여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사 1도로 클린책임제’는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는 아산시에 공사현장·사업장을 둔 ▲국가철도공단 ▲금성백조건설 ▲진흥기업 ▲대승종합건설 ▲삼성전자(주)TSP총괄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호반건설 ▲호반산업 ▲동서건설 ▲대원 ▲아산축산업협동조합 ▲경우디엔씨 14개 사가 참여했다.아산시와 참여사들은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음에 인식을 같이하고, 미세먼지(생성물질)를 저감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관리제 기간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민관이 함께 강화된 대응조치를 시행할 것을 협약했다.협약을 통해 참여사는 ▲저공해 미조치된 노후건설기계 단계적 사용 제한 ▲미세먼지 발생이 적은 방식으로 작업공정 개선 ▲현장 내부 및 주요 도로 물청소 실시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비산먼지 다량 발생 공정 공사 시간 조정·단축 및 야외 작업 자제 등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강화된 대응조치 시행을 위해 노력하고, 아산시는 참여사가 협약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24%가 늘어난 3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 36개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과제인 만큼 우리 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준 기업체와 공단에 감사드린다. 실질적 대응력 제고를 위해 참여업체와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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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세계 1, 3위’ 외국기업 2개사와 $1억1천만 투자 MOU 체결

    ​‘세계 1, 3위’ 외국기업 2개사와 $1억1천만 투자 MOU 체결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간자본을 유치해 조성 중인 탕정일반산업단지에 글로벌 선도기업 에드워드코리아와 CSK가 1억1000만 달러를 투자한다.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도지사, 케이트 윌슨 영국 에드워드社 대표, 윤재홍 스웨덴 CSK社 한국 대표와 국내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도의회 조철기 위원장과 기업의 중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입국하지 못한 케이트 윌슨 대표는 온라인 실시간 참여로 눈길을 끌었다. 영국의 에드워드社는 반도체 진공펌프 생산 분야 전 세계 매출 1위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공정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손꼽힌다. 지난해 연 매출 3조3459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전 세계 30개국 이상 진출해 직원 6500여 명과 함께 20개의 공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에드워드社는 국내에 에드워드코리아 법인을 두고 천안시에 공장 2개소를 가동 중이며, 삼성디스플레이시티에 인접해 조성될 탕정일반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와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단지 내 3만3362㎡ 부지에 6000만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최소 120명의 신규 채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CSK는 용인시에 본사와 공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가스처리장치분야 국내점유율 1위, 매출규모 세계 3위를 기록하며 중국 시안, 대만 등지에도 진출해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CSK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의 생산력 증대를 목표로 탕정일반산업단지 내 2만4489㎡ 부지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150명 이상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두 기업이 아산시를 최적의 투자입지로 결정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에드워드와 CSK의 투자는 아산시, 충남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투자기업에 대한 최고의 행정적 지원은 물론, 탕정면 일대를 세계 최고의 첨단 미래산업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아산시의 이번 외자 유치로 지난해 7월 에어프로덕츠 등 3개 사 1억1300만 달러 투자에 이어 2년 연속 1억 달러 이상 외국자본 유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총 6000억 원의 사상 최대 국내 및 외국기업 투자유치 성과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해를 뛰어넘는 기업 유치 성과가 예상돼 시의 산업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한층 가속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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