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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 아산시, 2020년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 완료

    도록 표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아산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7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제작 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아산을 담은’ 문화관광기념품은 지난해 8월부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과 함께 아산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0년 아산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의 결과물이다. 아산을 상징하는 역사와 문화, 인물, 관광을 소재로 한 이번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소재한 개인 단체 22개 팀이 응모해 2차례에 걸친 평가와 과제조정, 전문가 멘토링을 거친 후 최종 간담회를 거쳐 우수 작품 카탈로그 제작으로 마무리됐다.최종 선정된 7개 작품은 온향 디퓨저(신정호수향‧목련숲향, 강승록 作), 온양행궁과 영괴대 열쇠고리‧뱃지‧컵받침(강유정 作), 귀(龜)‧온양행궁(溫陽行宮) 문구세트(안소연 作), 아산관광 10선 에코백(이나영 作), 아산언제온양 컵세트(임미소 作), 이순신 장군의 드론(거북선‧신호연, 정한옥 作), 빛나라 아산이여/빛나는 이순신장군(무드등, 허수진 作)이다. 시는 선정 작품 홍보 카탈로그를 관내 기관, 단체, 기업, 대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으로 아산시 홍보기념품으로 지적재산권 등록을 마치고 판매, 홍보를 위한 도록까지 제작 완료했으며, 홈페이지와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에 관광기념품을 홍보해 기업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상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터 제작까지 아산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기념품을 발굴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우수 관광기념품을 개발 육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3 화요일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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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포스터 충남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월 23일 ‘2021년 실감콘텐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실감콘텐츠 트렌드와 충남 실감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 새로운 가능성의 실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제자 및 종합토론에 참여하는 패널을 포함해 최소인력으로 운영되며, 진흥원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연사로는 전우열 벤타VR 대표와 정해운 닷밀 대표, 박훈규 뷰직 대표가 기조발제에 참여해 실감콘텐츠 선도기술 및 관련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토론은 ‘충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실감콘텐츠 선도기술을 기반으로 한 충남지역만의 특화방안 등 다양한 사업영역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청남도, 아산시가 후원한다.
    2021.02.22 월요일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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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1 지원사업설명회 개최 포스터 충남지역 중소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마련돼 정보 문화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2021년 정보·문화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3일 오후 2시 아산시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 인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진흥원은 콘텐츠를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남의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규모는 ▲제작지원 57억2000만원 ▲기업고도화 14억3000만원 ▲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 13억6000만원 ▲창업지원 및 일자리창출 14억 원 ▲인력양성 11억 원 등 모두 110억 원 규모로 지난해 92억 원 대비 19.6%, 약 18억 원이 증가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신규게임제작 16억 원을 비롯해 VR콘텐츠제작 10억 원, 지역특화콘텐츠 7억 원, ICT데이터기반 사업화 2억 원, 입주기업고도화 및 액설러레이팅 10억 원, 문화도시 공간스위치 3억 원, 1인 크리에이터양성 2억 원 등으로 차등 지원된다.한편, 충남도와 아산시는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글로벌게임센터, VR‧AR제작거점센터와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1.02.22 월요일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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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너더리 거리풍경 드디어 멋진 탈바꿈

    너더리길 상징하는 특화공간 조성 및 입면·간판 정비 전후 아산시온양온천 너더리길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산시는 소외되고 침체됐던 해당 지역이 공공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활력을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따르면 2019년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너더리길 조성사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은 온양온천역 뒤편 낙후되고 쇠퇴한 지역을 추억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 시비 2억5000만원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진행됐다. 아산시 온양2동 온화로65번길 인근 지역은 개울 가운데 널빤지를 놓아 홍수를 막았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길로, 오랫동안 해당 지역은 시민들에게 ‘너더리’라 불려왔다.  아산시는 해당 지역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너더리길’이라는 골목길 브랜드를 만들고, 설화를 모티브 삼아 목재를 활용한 건축물 입면 개선, 옹벽 및 간판 디자인 등을 진행했다. 또, 온양온천역 2번 출구 앞 낡은 석축은 ‘첨단미래도시’, ‘친환경 도시’를 추구하는 아산의 이미지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재생사업을 추진한 성공적 사례”라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원도심 등 지역재생사업에 공공디자인을 활용해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더리길은 아산시 관문인 온양온천역 인근에 위치한 만큼, 이번 사업이 아산시의 첫인상과 이미지를 향상하는 데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2.19 금요일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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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설명 책자 발간 배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문화예술 보조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시민과 문화예술단체의 문화예술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설명자료’를 제작했다.올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지난해 설명회를 개최했던 것과 다르게 아산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읍면동에 배부할 예정이다. 책자는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추진방향 ▲지역문화예술육성사업 ▲생활문화활성화사업 ▲기타사업 등을 수록해 보조사업의 담당부서, 사업명, 사업대상, 사업신청 시기 등 보조 사업에 필요한 사항들 자세하게 안내했으며 부록으로 ▲아산시 문화예술시설 현황 ▲지방보조금사업 업무처리 행정절차 ▲지방보조사업자 업무관리지침 및 관련 서식을 첨부해 문화예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 정책 방향은 예술인의 활동지원 및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다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문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것으로 5대 핵심과제는 ▲지역문화예술진흥 ▲예술인 창작 및 활동지원 ▲문화예술복지 확대 ▲문화예술교육 확대 ▲생할문화인프라 확충을 담고 있다.특히 올해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지원을 위해 문화예술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발굴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인 창작의욕을 북돋고 더불어 아산시를 대표할 만한 명품 문화예술행사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1인1악기 갖기 운동은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이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그 규모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분야를 더욱 넓혀 1인1문화운동으로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1.02.01 월요일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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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외암마을, 문화체육관광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아산외암마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8일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를 뽑는 ‘한국관광 100선’에 아산외암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3년부터 격년제로 우리나라의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 국내외에 홍보해 왔으며 아산시는 개청 역사상 처음으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올해부터 2년 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 관광지로서 대한민국 여행관광정보 홈페이지와 각종 기념품, 홍보물을 통해 전 세계 및 전국 관광안내소, 관광지에 홍보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국가중요민속자료 제236호이자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 관광명소인 외암마을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신규 선정된 전국 29개 관광명소에 포함되면서 아산시와 충청남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지로서 입지를 굳힘은 물론 아산시가 관광도시로서의 명성을 회복할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더욱이 ‘한국관광 100선’은 2019-2020 선정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관광지, 최대 방문 관광지 중 선별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관광학계와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의 심사, 이통사, 내비게이션, SNS 빅데이터 평가 등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야 하는 만큼 이번 선정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아산시는 2020년 한 해 동안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성과목표로 정하고 관광 데이터 분석 및 전략 수립을 통해 브이로그, 관광 뮤직비디오 SNS 공모전 등을 개최하면서 이통사, SNS, 내비게이션에의 노출 빈도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예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목표로 우리 시가 지난 1년 동안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이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아산관광 활성화와 함께 과거 관광도시로서의 명예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2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 홍보 및 다양한 이벤트로 ‘한국관광 100선의 도시’, ‘우리나라 대표 관광도시’라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 다짐했다.‘2021-2022 한국관광 100선’ 관광지에 대한 정보는 우리나라 대표 여행 관광정보 홈페이지인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관광안내소 및 2021-2022 한국관광 100선 관광지에서 홍보물을 받아 볼 수 있다.
    2021.01.29 금요일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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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보의 탄생, 아산시 ‘기사계첩 및 함’ 국보 제334호 승격 지정

    보물 제639호 기사계첩(1978. 12. 7. 지정)이 12월 22일 국보 제334호 ‘기사계첩 및 함’으로 승격 지정됐다. 기사계첩은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에 터전을 잡은 풍산홍씨 만퇴당 홍만조 후손가에 300여 년 세전된 유물이다. 1719년(숙종 45) 59세가 된 숙종이 11명의 신하와 함께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간 것을 기념해 제작한 계첩으로 18세기 전반 궁중기록화 및 초상화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유물이다. 기사계첩은 당시 총 12첩을 만들어 기로신(耆老臣) 11명에게 반사(頒賜, 임금이 녹봉이나 물건을 내려 나누어 주던 일)하고 1부는 기로소에 보관했으나 현재 남아있는 유물은 총 6점(국내 5, 일본 1)만 알려져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 국보 제325호(2019. 3. 6. 승격),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소장본이 제638호(1978. 12. 7. 지정)로 각각 지정됐으며 다른 기사계첩은 비지정이다. 아산 소재 기사계첩은 당시 기로소에 참석한 만퇴당 홍만조의 종가에 지속적으로 세전돼 왔을 뿐만 아니라, 화첩 안에 ‘만퇴당장(晩退堂藏, 만퇴당 소장)’, ‘전가보장(傳家寶藏, 가문에 전해 소중히 간직함)’이라는 글씨가 수록돼 있어 현존하는 기사계첩 중 수급자를 분명히 알 수 있는 유일한 사례다. 더구나 내함(內函), 호갑(護匣), 외궤(外櫃)로 이루어진 삼중(三重)의 보호장치까지 보존돼 있어 당시 왕실 반사품의 원형을 복원할 수 있는 중요 근거로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이처럼 아산 소재 기사계첩은 조선시대 기로소라는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고 이후의 모범이 되었다는 점, 18세기 전반 궁중 기록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는 점, 제작시기 제작자 제작경위 등을 분명히 알 수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점, 계첩과 동시에 만들어진 함을 통해 당시 왕실 공예품의 제작 기술 등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높게 인정받아 국보로 승격됐다. 특히 아산 소재 기사계첩은 종손이 서울로 이주함에 따라 2000년 소재지가 변경되는 곡절이 있었으나 시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2019년 다시 원래의 소장처로 돌아온 이력을 갖고 있다. 이후 시는 원지역으로 돌아온 기사계첩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국보 승격을 2년 가까이 노력한 결과 그 결실을 드디어 맺게 됐다.향후 아산시는 기사계첩을 영구히 보존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소장자와 긴밀하게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지정문화재와 비지정문화재의 가치발굴을 위해 충남도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0.12.22 화요일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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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최종 선정 국도비 60억원 확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모종동 (구) 소방서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국토교통부 제2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의결을 통해 2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생활권 재생방향에 부합하는 생활편의시설 공급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점 단위 소규모 지원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84억원 중 국비(60%) 50억, 도비(12%) 10억(시비 24억원 매칭)을 확보함으로써 돌봄과 신중년, 청년 등 창의적인 인재양성이 가능한 원도심권 거점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시는 아산 소방서 신축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부지를 시민들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9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선정으로 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비를 확보한데 이어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구 소방서 건물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는데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구 소방서 부지는 생활 SOC복합화 사업 및 도시재생 인정사업 간 연계활용을 통해 생활문화공간·돌봄공간·다양한 세대의 취창업 공간 등 시민들의 문화향유 거점공간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2020.12.22 화요일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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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을 걷다! 아산둘레길 안내책자 큰 호응

    아산둘레길 안내책자 표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둘레길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아산둘레길 안내책자’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산둘레길 안내책자는 아산의 명품숲길, 역사문화길, 이야기가 있는 마을길,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뒷동산길 등 걷기 좋은 아산둘레길 6개 노선(약 96㎞)과 주요 산의 등산로에 대한 위치, 거리, 소요시간, 대중교통 노선, 난이도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시는 아산둘레길 시민자문단의 세심한 검토를 거쳐 이용자의 관점에서 안내책자를 제작했으며 주요 관광안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학교, 숙박업소, 주요 은행 등에 배포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둘레길 안내책자가 누구나 편안하게 아산을 걸으며 아산을 배우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힐링을 찾을 수 있는 아산둘레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0월 아산둘레길 종합정보시스템(http://아산둘레길.kr/)을 구축해 실시간 모바일로 둘레길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0.12.13 일요일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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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문화·관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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