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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 아산시, 자살예방 생명존중 순회강연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소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2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자살예방 생명존중 순회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하고 아산시와 뉴스핌이 주관했으며,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오세현 시장과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아산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캠페인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그맨 장용이 ‘울면 살고, 웃으면 행복하다’를 주제로 삶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또한 미스트롯 출신 가수 한가빈과 히든싱어 김건모편 우승자 나건필이 출연해 노래로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마음방역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 한 자살고위험 지지체계를 강화하겠으며 우리 지역 마을 마을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생명 존중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한 참석자 제한 및 발열 검사, 공연장 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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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공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보고서 표지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7월부터 아산시 표본가구 1,416가구 2,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를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표했다.2020년 인권실태조사 결과 2018년 대비 전 계층의 인권보호 및 존중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 장애인, 이주노동자의 인권존중도가 큰 폭으로 높아진 점이 두드러진다.차별행위에 대한 직·간접 경험 역시 2018년 대비 전 영역에서 감소됐으며 장애, 성별, 신체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경험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자분들과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는 아산시 인권기본조례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조사이다. 지난해 충남 최초로 설립된 ‘아산시 인권센터’ 또한 2018년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물이라는 점 등에서 본 조사가 갖는 의의가 크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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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쌍룡초등학교 학생들 바자회 수익금 기부로 나눔 실천

    기부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음봉면 쌍룡초등학교(교장 윤순식)가 지난 13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헌호)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기부했다.이날 음봉면을 방문한 윤순식 교장선생님, 정현순 선생님을 비롯한 학생회장 서린, 학생부회장 이가희·용혜린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재영, 공동단장 이헌호)에 후원금 556,780원을 기부했다. 쌍룡초등학교는 매년 학생회 주최로 바자회를 실시하며 그 후원금을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해왔다. 올해 후원금은 수학여행을 대신하여 개최한 ‘2020년 쌍룡 HERO 페스티벌’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기부된 후원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학생회장 서린은 “우리들의 노력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윤순식 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바자회를 열기 어려웠으나 나눔에 대한 학생들의 강한 의지로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달한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헌호 면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쌍룡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쌍룡초등학교 학생들은 매년 연말마다 후원금을 조성해 전달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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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 아산시, 제26회 아산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수상자 전체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일 모나무르 컴플렉스홀에서 아산시민대상 수상자와 수상자가족, 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아산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서 ▲효행애향 부문 문정미(55) ▲교육복지 부문 방축지역아동센터 ▲문화체육 부문 정우천(48) ▲경제환경 부문 정하선(64) ▲특별봉사 부문 천철호(52), 최병옥(69)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는 1995년 10월 1일 온양시와 아산군이 아산시로 통합해 출범한지 스물여섯 번째 되는 해로 아산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아산시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자들을 추천받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아산시민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오세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시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여섯 분의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께 34만 아산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축하드린다”며 “매년 많은 시민들이 모여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지만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조촐한 시상식을 진행하게 되어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전례 없는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사상 초유의 어려움에도 우리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시민의 날 기념식은 시민대상 시상식으로 대체했으며,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자 범위를 최소화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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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오세현 아산시장이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4일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8월 3일 전례 없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아산시에 2주간 1,009명의 장병들을 복구 작업에 지원하며 솔선수범해준 32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군부대 관계자는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표창하시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셔서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장병들이 더욱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좀 더 빨리 방문했어야 했는데 아쉽다”며 “아산대대를 비롯한 32사단 장병의 도움으로 아산시의 응급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었다. 아산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산대대의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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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 기부금 확인서 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기부금 확인서 발행을 지난 21일부터 시작했다.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활동 시간은 소득세법상 법정기부금으로 인정돼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된 자원봉사센터장이 봉사활동 시간에 대한 연말정산 소득공제 기부금 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아산시는 수해복구 자원봉사 개인, 기관, 단체에 대한 연말정산 소득공제 기부금 확인서가 발행 가능하며, 공제금액은 총 봉사일수에 5만원을 곱하여 계산한다. 소수점 이하 부분은 모두 1일로 계산되며 자원봉사를 위해 발생한 유류비, 재료비 등의 비용도 인정하고 있다.아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 기부금 확인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asan.v1365.org)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수해복구에 힘써 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 확인서를 발급받아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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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대시민 담화문

    존경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미 정부는 8월 19일 0시를 기해 수도권 전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아산시 역시 방심하고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들은 그동안 방역의 최일선에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선 수도권 및 외부와 이어지는 통로인 KTX 천안아산역· 온양온천역·버스터미널 등 통행이 빈번한 장소와, 공공시설물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출입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예식장・장례식장, 노래연습장이나 PC방, 실내 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도 꼼꼼하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철저한 역학조사, 감염 접촉자 검사와 확실한 격리 및 치료, 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 실시 등 필요한 모든 조처를 선제적으로 해나갈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비대면 수업에 대비한 긴급돌봄 체계 마련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위대한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초래된 지금의 위기는,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감염 확산 저지에 나서 주실 때 비로소 극복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모임과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3밀(밀폐·밀접·밀집)시설 회피,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내 아이와 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지난 8일과 15일 광화문 집회 참가자 및 사랑제일교회 방문자는 신속하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다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할 시에는 구상권 청구 등이 뒤따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관내 종교시설에도 비대면 예배를 권고드리며, 그 외에 식사 등 실내 모임의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예상컨대, 앞으로 2주간이 가장 위험하고 힘겨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긴장의 끈을 바짝 죄고 감염병 확산 저지에 나서지 않으면, 그간 힘들게 버텨온 방역의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결집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누구보다 앞장서 아픈 이웃을 감싸 안았고, 누구보다 먼저 이웃의 피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 ‘위대한 아산시민’입니다. 저와 아산시 전 공직자들도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산시장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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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집중호우 수해피해 대응에 최선

      - 오세현 아산시장, 연일 피해현장에서 상황점검...현장의 목소리 강조     정세균 국무총리 방문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8월 3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행정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 지역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집중호우가 발생하자 예정되어 있던 휴가를 취소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관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 구호상황 관리 및 온양천, 송악 외암교 등 현장 예방 활동을 지휘했다. 이후 4일부터 9일까지 배방읍, 송악면, 온양6동, 온양3동 등 피해가 심각한 현장을 중심으로 진두지휘하며, ‘이재민 구호 상황관리’, ‘민・관・군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현장 중심의 피해조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한 현장상황 및 정보 공조 강화’, ‘복구 자원봉사 활동 격려’ 등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4일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특별재난구역 지정을 요청했고, 공식 건의 3일 만에 아산, 천안 등 7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과 간접 지원 등이 대폭 확대되게 됐다. 오 시장은 5일 2차 피해가 예상되는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6일에는 시민께 드리는 담화문 발표와 공무원 비상근무 명령을 발동하여 휴가자도 전원 복귀해 가용한 모든 인력을 응급복구와 피해지역 기초조사 현장에 투입했다. 또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국비지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읍면동과 본청이 유기적 협조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7일부터는 집중호우 상황 발생부터 수시로 열렸던 대책회의를 정례화한 ‘호우피해 대처사항 회의’를 주말 포함 매일 아침 시장과 관련 국·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여 피해복구 상황과 부서별 협조사항 및 상황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첫 회의에서 오시장은 “실체적・현장 중심적으로 복구활동에 임해달라”며 “지금은 비상상황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해달라,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고 강조했다. 8일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의 아산 피해지역 방문 자리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온양천 수해 복구 현장’, ‘신리초등학교 이재민대피시설’을 또 한 번 찾아 위로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정 총리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기후 변화에 따라 관내 하천 전 구간에 대해 한 단계 높은 차원의 항구적인 복구계획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7일 비대면 영상브리핑을 통해 오 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여러분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 위로 말씀을 드리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응급복구를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하여 이재민 등께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체계적이고 항구적인 복구 대책을 추진하면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안전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시는 앞으로 각종 방재시설을 확충하고 실시간 대응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이재민 건강관리・심리치료, 침수 지역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등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3일부터 내린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8월 8일(토) 18시 기준 사명 1명, 실종 2명, 도로유실 31개소, 제방유실 60개소, 산사태 13개소, 주택침수 693동, 상가침수 169동, 농경지 피해 3,670농가 1,614ha 등 잠정 피해금액이 약 498억 원 집계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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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사흘째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및 유관기관, 시민사회 협조로 총력 복구 배방읍 수철리를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온양6동(좌부동) 토사 유출 긴급복구 현장을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이 온양6동 읍내2통 등 주택가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읍내동 온양천 범람 지역을 찾아 주민과 피해 현장을 살펴보는 오세현 아산시장       송악면 송내휴게소에 현장본부를 차리고 실종자 수색에 여념이 없는 소방서 관계자를 격려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송악면 강당1리·2리 주민들에게 복구 대책 등을 설명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이 온양5동 초사2통 마을 진입로 토사 유출 현장에서 대화하고 있다.       온양4동 실옥2통 및 방축4통 피해 현장 점검       오세현 아산시장은 8월 6일, 관내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을 이어 나갔다. 이날 방문한 곳은 배방읍 진불사·수철2 소하천, 온양6동 읍내2통·읍내3통·장존동, 송악면 강당1리·2리, 온양5동 초사2통, 온양4동 실옥2통·방축4통 등이다. 오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3일 긴급 현장 점검에 이어, 4일부터 사흘째 현장 점검을 하는 중이다. 또, 오전에는 아산시 비상근무 제4호를 발령, 공무원 휴가를 금지하고 전 직원 휴가 복귀 명령을 내리는 등 24시간 근무체계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을 세우기도 했다. 이날 오후 발표된 담화문에서 오 시장은 “생업을 미루고 현장에 나와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행정력과 우리시의 가용한 자원을 활용해 조속한 복구에 임할 것이며 위대한 아산시민 여러분께서도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한 교민을 맞아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했던 시민정신을 또 한 번 발휘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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